21tv

Category
  제목 :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정과 자녀를 세우는 교회)-강안삼 장로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는 꿈


강  안  삼
가정을 낳는 가정 대표
Family2Family


1. 가정

  하나님이 세우신 이 땅의 가정들이 지금 급속히 무너져 내리고 있다. 그 한 예를 이혼가정들의 현황을 통해 보게 되는데 통계에 의하면 2002년 한 해 동안 결혼으로 310,000 가정이 새로 생겨난 반면 부부의 이혼으로 없어진 가정은 150,000 가정에 달한다. 2003년에는 결혼은 305,000건으로 줄었고 이혼은 167,000건으로 2002년에 비해 약 9%가 늘었다. 이 같은 현상이 매년 반복되고 있다. 이를 단순한 수치로만 계산해보면 2003년 한 해 동안 이혼한 가정은 결혼한 가정의 55%에 이르는 엄청난 숫자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법적으로 이혼한 부부의 경우일 뿐이다. 서울의 어느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0%는 자기들 부부관계가 무척 비관적임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아이들의 장래 때문에, 주변의 눈초리 때문에 부부가 함께 살고 있을 뿐 마음으로는 이미 갈라섰다고 대답했다. 이를 증명하듯 이혼은 이제 더 이상 젊은 부부의 전유물이 아니다. 결혼 20년 이상인 중, 노년 부부층에서 오히려 이혼율이 상승하고 있다. 오늘의 부부들은 갈라서고 있다. 하나가 되지 못하고 갖가지 이유를 내세우며 나뉘고 있다.

  젊은이들의 늦어지는 결혼연령과 낮아지는 출산율 역시 또 하나의 심각한 가정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가정당 평균 출산 자녀수는 2명에도 훨씬 못미치는 1.17명으로 세계 최저이다. 이 추세가 계속될 때 한국의 인구수는 급격히 줄어들게 되고 모든 가정주부들은 부족한 일손을 메우기 위해서라도 일터로 나가게 될지도 모른다. 이 역시 예측되는 또 하나의 가정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한해에 낙태로 죽어가는 아이들이 150만 명에 달하는 이 현실은 또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지금 우리나라 가정 안에서 생겨나고 있는 이혼과 낙태, 낮은 출산율과 같은 대표적인 문제들은 가정을 지으신 하나님의 가정명령과는 정 반대되는 불순종의 결과이다. 더욱이나 이 같은 문제들이 믿는 가정과 불신가정 사이에서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며 이 시대 교회를 향한 경종이기도 하다.

  혼인과 이혼에 관한 통계청의 발표 가운데는 이혼 사유별 수치도 포함되어 있다. 이혼부부들의 절반에 가까운 45%가 서로의 성격차이 때문에 이혼했다고 대답했다. 그다음 13%가 경제문제이다. 과연 성격차이가 이혼의 사유일까? 부부가 성격의 차이를 내세운다는 것은 서로 다른 성격의 장점을 보기보다는 그들이 각자의 이기심을 따라 살아간다는 증거다. 그래서 부부는 서로가 더 높아지고 더 많은 유익을 얻기 위해 갈등하며 투쟁한다. 바로 이 교만과 이기심은 모든 죄의 근본이다. 아담과 하와를 무너뜨렸고 오늘도 사람들의 삶을 지배할 때 사용되는 사단의 도구이다. 따라서 부부가 이혼하게 되는 근본 이유는 성격차이로 위장한 이기심이라는 죄 때문이다.

  이혼의 위기에서 고통을 겪다 상담을 신청한 그리스도인 부부들을 만나보면 “하나님은 이혼을 미워하시는 분이시고 또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말2:16, 마19:5~6)라는 하나님의 명령에는 별 관심을 두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생각과 입장에서 이미 결론은 내놓은 채, 상대 배우자만 비난하면서 자신의 입장이 유리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이 때 그들로 하여금 해당되는 성경말씀을 찾아 읽게 하고 그 말씀으로 강하게 도전하면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이혼하려던 마음을 돌이키는 사례를 나는 많이 경험했다. 그 때마다 살아 역사하시면서 사람을 변화시키는 말씀의 능력 앞에 놀라움과 감사하는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사단은 지금 이 나라의 그리스도인 가정들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목적은 단 하나이다. 가정을 무너뜨리고 그 가정들로 구성된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다. 따라서 가정의 문제는 교회의 문제이다. 세계선교의 가장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과 한국이 이혼율에서 1,2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예사로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위의 상담사례에 해당하는 부부들에게 “당신의 이혼문제를 교회 목사님과 상담해보셨습니까?”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경우 “우리 목사님이 내 가정문제를 아시면 나는 창피해서 그 교회에 계속 나가지 못해요.”라고 펄쩍 뛰듯이 말한다. 언제부터인가 그리스도인 가정의 깊숙한 부부문제는 목회자에게도 건드릴 수 없는 성역이 되어버렸다. 목회자가 설령 눈치를 챘다하더라도 그 문제를 그들의 프라이버시로 간주하면서 언급하기를 꺼려한다. 이것이 대부분의 목회현장에서 직면하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 같은 현상이 지속될 때 가정이 안고있는 모든 고통의 문제는 결국 교회가 떠맡게 된다. 이것을 피할 길이 없다.
  그리스도인 가정들은 지금 흔들리고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 가정의 정체성의 위기이다. 신앙생활의 본질은 혼동되고 있고 삶의 위기에서 말씀을 따라 그 삶의 문제를 해결받는 능력을 체험하지 못한 채 흔들리고 있다. 이것은 가정이 교회로부터 분리된 결과이다. 그래서 가정은 지금 실제적인 삶의 문제에서 교회의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


2. 교회

  그리스도인 가정들이 삶 속에서 말씀의 능력을 상실한 채 흔들리게 되면 결국 교회도 흔들릴 수밖에 없고 그 결과로 다가오는 고통은 교회의 몫으로 남게 된다. 지금까지 교회가 신앙생활의 중심에 서있었기 때문이다.
  기독교 신앙의 본질은 구원과 순종이다. 회개와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필수적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의 후계자로 부름받았기 때문이다. 구원과 순종의 또 다른 표현은 믿음과 행함이다. 말씀을 진리라고 믿고 고백하면서도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그 믿음은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현장에서 뼈저리게 느껴지고 적용되어야 한다. 순종해야할 기본적인 말씀은 사랑하라는 주님의 새계명(New Commandment)과 제자 삼으라는 대위임령(Great Commission)이다. 열매를 요구하시는 주님 앞에,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받아 사랑의 삶을 살면서 최고의 사랑인 복음을 통해 제자삼는 열매가 풍성한 삶을 드릴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성령을 따라 사는 성령충만한 삶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이제 이 같은 삶의 열매 없이 형식적인 예배에만 참석하는 사람들의 수적 증가에만 연연해하는 잘못된 태도에 아픔과 함께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잘못을 고쳐나가야 한다.
  사랑하라는 새계명과 제자 삼으라는 대위임령 사이의 관계는 너무나 단순하고도 명료하다. 변화받아 이웃에게 사랑을 주는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자연스럽게 그 이웃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게 된다. 최고의 사랑이 복음을 주는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계명과 대위임령이 동전의 양면인 것처럼 사랑하는 사역과 제자삼는 사역 역시 항상 붙어 다닌다. 그러면서 사랑이 제자를 낳는다. 그 안에 성령님이 계신다.
이 같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바로 그리스도의 제자가 추구하는 삶이다.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제자이다. 제자는 말씀대로 행하고(요 8:31) 서로 사랑하고(요13:34~35) 그 결과 다른 사람을 또 다른 그리스도의 제자로 재생산하는 열매 맺는 사람이다.(요15:8) 이 ‘제자삼기’는 전도라는 말의 가장 성경적인 표현이며,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지는 삶의 열매이며, 성령과 함께 동역하게 되는 최고의 축복의 기회다. 그리스도인이 이 축복을 매일 기쁨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는 우리와 동역하시는 방법을 택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도가 종종 프로그램의 성격을 띤 채 일년에  한두 번 개최하는 행사로 변질되는 현실은 또 다른 아픔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축복의 도구인 전도가 성도들의 어깨 위를 짓누르는 무거운 짐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삶 속에서 성령께 순종하지 않는 자를 성령께서는 전도의 동역자로 쓰시지 않는다. 오늘날 교회의 전도가 되지 않는 이유는 전도 프로그램이 없어서가 아니라 쓰임받을 수 있도록 순종하며 변화된 그리스도의 제자의 수가 너무 적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제자는 몇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새로운 제자는 말씀과 함께 그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제자 삼는 자의 삶의 모범을 통해 태어난다. 이처럼 제자는 일생을 통해 지속적으로 태어나는 삶의 산물이지 한정된 기간의 훈련 프로그램에 의해 생산되는 상품이 아니다.
  둘째, 제자는 자신을 통해 태어난 새로운 그리스도의 제자를 전심으로 양육해서 그가 또 다른 제자를 낳을 때까지 돌보는 일을 멈춰서는 안된다. 그래야만 대를 잇는 재생산사역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셋째, 모든 그리스도인은 이 제자삼는 사역으로 부름받은 그리스도의 동역자다. 따라서 이 사역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맡겨진 곱하기 방식이다. 몇몇 교역자에게만 선별적으로 위임된 더하기 방식이 아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어린 생명들을 몇몇 부부만이 아닌 세상의 모든 건강한 부부의 몸을 통해 곱하기 방식으로 태어나게 하신다. 소위 육적 재생산 사역이다. 따라서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영적 재생산 역시도 곱하기 방법으로 행해져야 함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이처럼 삶 속에서 열매맺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교회를 이루고 함께 모여 예배할 때 그 예배야말로 하나님이 진정으로 기뻐 받으시는 예배이다. 삶으로 드리는 산제사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될 때 교회의 교육과 봉사와 선교사역 역시도 기쁨으로 활력을 되찾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감당해야할 역할 중에서 모든 성도가 사랑으로 제자삼는 이 사역에 우선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교회를 통해서는 이처럼 열매맺는 제자가 잘 양육되지 못한다는 사실에 있다. 교회에서의 짧은 만남을 통해서는 삶의 모범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솔한 삶의 현장이 필요하다. 그것이 우리 모두의 가정이다. 가정만큼 모든 삶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 다 드러나는 삶의 현장은 없다. 따라서 이 제자삼는 사역은 교회에 앞서 가정에서 먼저 행해져야 한다. 부모가 그 자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방법을 통해서이다. 가정이야말로 말씀과 삶의 본을 통해 부모가 자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다. 초대교회들은 모두 가정에서 시작된 교회들이다. 사도행전 2장에 기록된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성령으로 변화받아 교회만이 아닌 가정과 교회를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했다. 가정에서 보는 모습과 교회에서 보는 그들의 모습 사이에 차이가 없었다. 믿음과 삶이 하나였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았고 그들의 삶 자체는 믿는 사람의 수를 매일 늘리는데 쓰임받는 도구였다.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해서 항상 완벽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제자는 성령을 따라 사는 자다. 제자로 살아가는 아버지는 실패할 수도 있고 죄 때문에 고통을 받기도 한다. 부부싸움을 할 수도 있고 자녀 앞에서 실수하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그 때마다 그 아버지는 실패와 실수를 인정하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다시 시작하는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준다. 필요할 때는 자녀에게 사과하기도 한다. 이것이 성령을 따라 사는 아버지의 모습이다. 이처럼 말씀을 따라 올바르게 살려 하면서도 실패하고 그 속에서도 다시 힘을 얻어 일어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자녀들은 참 제자의 삶을 배우게 된다. 이것이 바로 가정만이 가지고 있는 삶의 비결이며 특징이다. 이런 면에서 교회는 가정을 필요로 한다. 가정을 도외시한 채 교회만을 중심으로 한 신앙생활은 한쪽 바퀴가 없는 고장 난 자동차처럼 불안전하다. 교회에서는 말씀이 선포되고 가정은 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삶의 장이 된다. 그래서 교회는 가정을 필요로 하고 가정은 교회를 필요로 한다. 교회와 가정 모두 서로가 특징을 지닌 부름받은 하나님의 사역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3. 가정과 교회

  가정은 교회와 함께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기관이며 하나님은 가정의 실제적인 주인이 되신다. 가정은 사역공동체로 부름받았다. 무엇보다도 가정에서 자녀들은 부모를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운다. 그래서 가정은 사랑의 사역공동체이다. 하나님께서는 부모들에게 그 자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사랑의 마음을 주셨다. 또한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 희생함으로 부부가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가정명령도 주셨다. 그래서 일반적인 남녀간의 사랑이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승화될 수 있는 곳이 바로 그리스도인 가정이다.
  이 가정명령에 순종함으로 부부는 먼저 가정에서 성령충만해서 성령의 열매로 변화받게 된다.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훈련받고 가족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면서 점점 사랑의 대상을 이웃에게로 확산시키게 된다. 그리스도인 가정은 이처럼 사랑으로 하나 된 모습을 이웃가정에 보여주면서 그들을 하나님의 가정으로 낳는 전도사역 공동체다.

  아울러 그리스도인 가정은 이 사역을 두려워하며 방해하는 사단의 공격 앞에 서있는 최전방의 영적싸움터이다. 따라서 가정은 풀밭에 한가롭게 앉아 막연한 행복을 노래하는 곳이 아니다. 사단의 공격에 대적해서 승리함으로 진정한 가정 천국을 이루는 치열한 영적 싸움터가 바로 그리스도인 가정이다.
  이 싸움을 위해 가정은 작은 교회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아버지는 그 가정교회로 부름받은 목사이며, 어머니는 아버지를 돕는 여전도사요, 자녀들은 교인이다. 매일 가정예배가 드려지고 자녀들은 제자로 양육되고 가족의 은사가 서로를 위해 발휘되고 이웃가정을 위한 가정전도가 이루어지고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봉사가 행해지는 곳. 이곳이 가정목회가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인 가정이다.

  이를 위해 교회는 가정의 리더인 아버지를 훈련해야 한다. 훈련하고 가정으로 파송해서 한주간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기도하고 지도하고 격려할 책임이 있다. 주일 오후예배는 온 가정이 함께 모여 아버지들이 차례로 한주간의 사역을 교회 앞에 보고하고 그 주간에 전도한 이웃가정을 하나님의 제단위에 올려드리는 기쁨의 예배를 드림이 옳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이보다 더 큰 산제사가 어디 있겠는가. 이를 바라보는 다른 가정들도 격려받고 다시 다짐하고 그들의 싸움터인 가정으로 돌아가 승리하는 한 주를 살게 되리라 믿는다. 이 같은 가정에서의 사랑이 교회로 승화되면서 교회는 비로소 온 교우가 진정으로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거듭나게 되고 그때부터 교회의 제자훈련사역이 열매를 맺게 되리라 믿는다. 이 같은 교회를 바라보시는 주님께서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면서 이 혼란한 사회 속에서 담대하게 교회들을 사용하심으로 초대 예루살렘 교회가 한국교회의 옷으로 갈아입고 이 땅에서 재현되리라 믿는다. 이 결단은 우선적으로 교회의 담임교역자의 몫이다.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 보리요”(딤전 3:5)라는 말씀을 따라 교역자가 먼저 가정목회자로서의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는 꿈의 교회의 모습을 매일 꿈속에서 만난다. 그 꿈은 그와 같은 교회가 이 땅에 수도 없이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하는 꿈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007  현 시국과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선언문      한복협 2020/01/14 501
1006  한일지도자간담회 공동합의문(영문)  [7]    한복협 2005/11/09 8283
1005  한복협 모임에 참석한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앙케이트41-71(09.6.12)      한복협 2009/06/16 6204
1004  한복협 모임에 참석한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앙케이트1-40(09.6.12)      한복협 2009/06/16 6692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정과 자녀를 세우는 교회)-강안삼 장로      한복협 2004/05/10 7156
1002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월례회 안내      한복협 2004/10/25 7505
1001  한국복음주의 협의회 6월 모임 -"한국교회와 순교신앙"      한복협 2003/05/30 7364
1000  한국교회와 순교신앙"-주광조 장로(주기철 목사 아들)      한복협 2003/06/09 7613
999  한국 교회와 경로사역 - 김성철교수      한복협 2003/05/13 6893
998  일한 교회지도자 간담회 공동합의문(한글 번역문)      한복협 2005/11/10 7321

1 [2][3][4][5][6][7][8][9][10]..[101] [다음 10 개]

 
 
 
  [한복협] 2020년 5월 발표
21TV 유투브채널 오픈하다....
플로리스트 고급과정 회원...
영상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
가을을 여는 성전꽃꽂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