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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복협 모임에 참석한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앙케이트41-71(09.6.12)



41. 가산동 큰빛교회(합신) 이철표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9년 / 20명
2) 주소 : 서울 금천구 가산동 153-7 4층
3) 이 메일과 팩스 : ksviser@naver.com
4)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42. 안산 섬기는교회(합신) 조기형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8년 4월 10일 / 13명
2) 주소 : 경기도 안산시 월피동 447번지 한양 아파트 c 상가 B1호
3) 이 메일과 팩스 : sum gim 0091@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식구처럼 함께 아파하고 기뻐할 수 있는 것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경제적 어려움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43. 아산 한소리교회(기침) 김복곤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창립일 2007년1월 / 5명
2) 주소 : 충남 아산시 권곡동 543-6번지 (3층)
3) 이 메일과 팩스 :  0191tnt@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섬길 수 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탁월한 영성도, 지성도, 경제력도 없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목회자가 지치지 않고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난한 목회 현장을 공감하고, 소중한 사명을 격려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대교회와 많은 숫자의 성도가 목회의 성공이 아닌 주님의 인도를 따르는 순종의 목회자도 아름다운 사역임이 자랑 될 수 있는 기쁨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

44. 옹진 옥주포교회(합동) 김영걸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4년 1월 1일.
2)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480-53.
3) 이 메일과 팩스 : kim44325@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행복 그 자체.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무엇을 진행하고 싶어도 인원, 재정이 따르지 못함 때문에.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이곳은 인천연안부두에서 쾌속정으로 4시간 소요됨, 안개, 풍랑주의보 발령되면 움직일 수 없음. 모임에 참석 하려면 하루 전에 육지에 나가야하는데 숙식문제, 끝나고 섬에 오려면 집회 다음날 입도해야하는데 안개, 풍랑주의보 발령되면 입도도 못하고 거리에 고아가됨. 그러니 집회일정을 수정해줬으면, 일테면 화요일오후3-4시 시작해서 목 아침에 끝나면 금요일, 늦어도 토요일은
도착할 수 있으니 목회 지장이 없음.

45. 대구 바로선장로교회(합신) 남웅기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8년 6월 5일 / 40여명  2)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명천로 195
3) 이 메일과 팩스 : barosunisabu@hanmail.net.  053-644-2853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소신목회(옳다고 생각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수 있는) b) 좁은 길, 십자가 길의 체험적 목회의 자부심 c) 하나님의 영광과 기뻐하심을 확신하는 목회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주위의 연민(목회자와 성도들이 주안에서 누리는 기쁨을 이해 못함) b) 주위의 편견(동일한 영광의 교회인데 하나님의 영광이 없는 것으로 오해) c) 주위의 오해(돈과 사람 없으면 하나님 나라 위해 할 일도 없다는 오해)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작은 교회 목회자를 실제적 동역자로 여긴다면, 경제적 후원의 대상만이 아닌 강단교류의 대상으로 여길 때 그 진정성이 드러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복협부터 이 일에 나선다면 한국교회 신선한 운동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b) 한복협 같이 신뢰받는 단체에서 전국목회자를 상대로 연례적으로 목회수기 등을 공모하거나, 어려움 중에서도 귀감 되는 교회를 추천받아 드러낸다면 작은 교회 목회자들의 바로서기 위한 몸부림에 큰 격려가 되리라 믿습니다. c) 세상의 모든 분야마다 자기들만의 고유의 전문성과 능력을 측정하고 장려하는 시험과 경진대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교단마다 교회마다 배구 테니스 등의 체육대회와 음악대회는 개최하지만 성경 대회는 없는 게 아쉽습니다. 만일 어느 단체나 교단이나 신학교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성경고사를 주관해서 시상한다면 얼마나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기대가 되며 격려가 되겠습니까? 그것은 교회의 힘과 관계없이 각자의 열심과 노력으로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46. 포항 아름다운고백교회(합신) 이기학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4년 6월14일 / 47명(주일학교 학생 포함)
2)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1408-1 장선현대 아파트 상가002호
3) 이 메일과 팩스 :lghmon@hanmail.net  핸드폰 010-2980-7400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영혼의 소중함을 날마다 발견함입니다. 어미와 아비의 마음을 알아가며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게 됩니다. 목사의 사명은 한 영혼을 주님 앞에 세우는 것임을 직시하게 됩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첫째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장 크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교회가 무엇을 하더라도 물질이 필요하고 가정의 어려움도 물질로 인하여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늘 기도합니다. 두 번째로 작은 교회로써 알맞은 프로그램이 미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보이지 않는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 일꾼이 부족합니다. 교회의 일은 목사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와 동역하는 것인데 동역한 일꾼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에서 한 성도님들을 열심히 양육 하다고 보면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대형교회의 성도님들의 자세가 심히 염려스러울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대형 교회가 좋은 프로그램을 하면 그 프로그램을 통해 한 영혼을 주님 앞에 세워야 하는데 작은 교회의 성도들을 데려가려고 합니다. 큰 교회에 나와야 큰 믿음을 가져, 큰 교회에 나와야 많은 것을 배워 등등의 말로 작은 교회 성도님들을 데러 갑니다. 대형교회의 전도는 아마 수평 이동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작은 교회는 불신자들을 전도하여 그들을 집사의 직분을 주기까지 말로 다 할 수 없는 시간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대형 교회의 성도님들의 말 한마디 그리고 그들의 유혹을 통해 작은 교회는 몸살을 알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작은 교회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좋은 프로그램을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교회는 상호 협력해야 합니다. 대형교회가 주변에 작은 교회를 섬겨 주셨으면 합니다.

47. 일산 이산포교회(통합) 이진원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59년10월 1일 / 35명
2)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 256-38
3) 이 메일과 팩스 : L521356J@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48. 염리동 성지교회(합동) 황상익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1년 / 22명(장애인 15명, 주일학교 학생 7명)
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27-46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 hei1255@naver.com  팩스 711-2746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영적 형편과 처지를 잘 알므로 기도와 세심한 돌봄의 기쁨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재정적으로 어렵다. 아이들 교육문제와 전도할 때에도 재정적인 뒷받침이 안 되다 보니 현실적으로 어렵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한국교회(큰 교회)가 지나치게 개 교회 중심이기에 작은 교회가 설자리를 잃는데 서로 협력하며 공존했으면 좋겠다.

49. 수원 옥토교회(합동) 김정기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0년 / 15명
2) 주소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244-32
3) 이 메일과 팩스 : bestsoil@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50. 이천 신성중앙교회(합신) 문쾌식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1991년 / 25명
2) 주소: (우)467-863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477-7
3) 이메일과 팩스 : qsmoon@hanmail.net   (Fax) 031-632-5011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내 가족같이 보살피고 교제를 나눌 수 있어서 좋고, 적은 교인이지만 끈끈한 정으로 연결되어 서로 이해하고 골고루 사랑을 나눌 수 있어 좋다. 보람과 기쁨은 꾸준한 복음 전파로 신앙이 성장하여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일꾼으로 세워져 가는 것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재정 자립이 어려워 낙심할 때가 많다. 일을 하고 싶어도 협력자가 적어 진이 빠진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 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 목회자는 목회세미나나 신앙충전을 위한 프로그램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어 참여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 한국교회가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재정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면 힘이 되겠다.

51. 여주 송현교회(합신) 장 안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7년 / 10명  
2) 주소 : 경기도 여주군 산북면 송현리 25-1
3) 이 메일과 팩스 : syesu@daum.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아주 실제적인 경험들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은 교회가 가진 획기적인 프로그램이나 전략적으로 전도(그렇게 할 수 없는 교회가 가지고 있는 여건) 하는 것이 아닌 참으로 주께서 부르신 그 부르심에 의하여 교회를 이루어가는 보람과 기쁨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 교인들끼리의 관계가 계산적인 관계가 아닌 순수한 영혼의 상태에서 서로가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기회들이 더 많아지게 되는 계기가 생겨나게 됩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지속적인 경제적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 솔직하게 작은 교회에게 있어서의 가장 큰 어려움이나 고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교회의 규모가 작다는 것은 행정적인 문제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분명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목회자가 겪는 어려움은 사실 차별적으로 소외됨에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은 교회는 위로나 받아야 하고 어려움이나 고충을 들어야 하는 위치에 있는 그러한 획일화된 개념 속에서는 하나님께서 각각의 지 교회를 세우시고 이루어 가시고자 하시는 섭리를 경험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물론 작은 교회로서 당하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나 고충은 분명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들 앞에서 대안을 찾아가면서 해결할 것들은 분명 해결해야만 합니다. 때로는 작은 교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 가지 방법들 때문에 자칫 교회가 누려야 할 자랑마저 작은 교회라는 이유 때문에 가지는 구차한 변명으로 퇴색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감히 앞 선 교회 앞에 부탁하고 싶은 제안이 있다면 이러한 만남이나 교제를 통하여 소위 작은 교회와 소위 큰 교회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게 된다면 작은 교회의 목회자들도 주님 안에서 교회를 이루어갈 때 오히려 서서 당당해져 가는 그러한 모습들을 열린 마음으로 가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52. 안산 성경제일교회(합동정통) 김상학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6년 / 60명
2) 주소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468-3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  gfshkim@naver.com  / 031-402-1541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소외된 이웃,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그리고 절망가운데 놓인 가정들이 신앙생활을 통하여 소망을 가지고 회복된 모습을 보게 되는 보람과 기쁨이 있다. 특히 안산지역은 한 때 서울에서 망해서 오는 도시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어려운 가정들이 참 많이 있었는데 이들의 영적 회복을 볼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성도들은 전도현장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제자양육을 통해 세례를 받고 교회의 집사로 충성하고 있는 것이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첫째 재정적 어려움이다. 헌신하는 성도가 되기까지가 쉽지 않다. 교회에 속해 있는 성도들 대부분이 구제대상의 성도들인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어느 정도 양육되면 이동하는 경향이 있다. 신앙도 큰 곳에 가면 자라는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이다. 언제부턴가 스스로 모판목회를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목회하고 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한 지역에서 큰 교회와 작은 교회의 공존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배려와 존경이 어우러진 관계가 되기를 소망한다.

53. 인천 소망교회(합동정통) 이화영 전도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7년 10월 20일 설립 / 12명
2)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4동 1278-5
3) 이 메일과 팩스 : abc-2644@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전도해서 등록하여 교회 출석할 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재정이 없어 교회와 가정이 어려울때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함께하는 지역에 서로 도와주는 큰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54. 연천 아미성도교회(합신) 정종운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의 수 : 1980년 / 10명
2) 주소 :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아미1리 781-2
3) 이 메일과 팩스 :  newliving2002@yahoo.co.kr  031) 835-6257 / 019.586-6909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비록 작은 교회지만 목회자가 되어 하나님 말씀을 전하며, 성도들을 섬기는 것이 보람이요 기쁨이겠지요. 또 한 가지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랑과 정을 느끼며 가까이서 삶이 나누어지는 보람과 기쁨입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총회나 모임에 나갔을 때 항상 왕따 당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모임을 위해 일할 능력이 보이지 않으니 열외가 되는 것이겠지요) 무엇보다 자녀들의 학비나 충분치 못한 재력 때문에 궁상을 떨면서 살아야 하는 고충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서 모든 교단이  통합을 이루고 목회자간의 서열과 평균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개혁하고 나온 가톨릭도 하는데...)  

55. 강진 동성교회(합신) 조영규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5.7.20  / 30명(주일학교 학생포함)
2) 주소: 전남 강진군 강지읍 남성리 24-3
3) 이 메일과 팩스 : choyounguy@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농촌 지역에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처음부터 말씀으로 양육하여 신앙이 자라나서 섬길 줄 아는 성도가 되어가는 모습에 기쁨과 보람이 있습니다. 아내가 구원받아 13년이 지나 남편이 예수님 믿게 되어 온 가족이 구원받는 일에 비록 몇 사람 되지 않지만 목회하는 큰 기쁨이 있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참으로 오랜 시간을 통하여 이젠 교회에서 일을 할 만하면 자녀들의 교육적인 문제와 직장 때문에 이사를 가는 일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일할 일군이 없음과 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인 부족과 저희 자녀들의 교육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사실 대학생이 된 아들과 고등학생인 딸, 중학생인 아들은 지금까지 학원 한번 다녀보지 못했습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농촌 교회와 미자립 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심에 너무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농촌 교회는 후원이 없이는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부탁하고 싶은 것은 농촌 교회에 늘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후원해 주시는 교회가 몇 년 동안만 후원해 주신다고 하면서 그 안에 자립하라고 좋은(?)자극을 줍니다. 사실 목회자의 능력의 차이겠지만 농촌 교회에서는 십년이 흘러도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성장하려고 하면 성도들이 이사를 가는 일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는 숫자적인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해가 바뀔 때마다 후원이 끊어질까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이런 마음이 나 자신을 언제나 슬프게 합니다. 후원해 주시는 교회들이 조금 더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6. 김천 월명교회(합신) 안상진 목사

1)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03년(106주년) 부해리 선교사에 의해 설립
                             45명(주일학교 학생포함)
2) 주소 : 경북 김천시 남면 월명1리352-5  전형적인 농촌 지역임
3) 이메일과 팩스 : ahn338@hanmail.net  집전화 054-435-7646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한 영혼의 귀중함을 아는 것. b) 큰 교회에 비교하면 시간과 일에 비교적  느림과 여유로움을 가짐. c) 1985년도 부임 오늘까지 주님의 은혜와 주님의 손길을 실감하게 하심.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연령층 모임의 활성화가 어려움.  b) 인적 은사에 따른 직분자 세움의 난조. c) 농촌인구의 감소와 노령화.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은혜와 진리의 등대로서 계속 사명을 다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b) 목회자 개인으로서는 최후의 1인까지 최후의 일각까지 주님의 사명을 다하다가 주님 앞에 두려움 없이 기쁨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 c) 목회자를 포함하여 온 성도들이 타성에 젖어있지 않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 가운데 늘 함초롬히 이슬을 머금은 풀잎처럼 생동적이고 감격적인 자랑스럽고 즐겁고 보람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작은 교회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7. 무안 해운교회(합동) 손이성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54년 / 35명
2) 주소 : 전남 무안군 현경면 해운 2리 654-3
3) 이 메일과 팩스 : sis7766@hanmail.net  061-453-0272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하나님께서 귀한 강단을 주셔서 설교하는 보람과 기쁨입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노령화로 죽어가는 성도들이 많고 열악한 재정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58. 구의동 세계복음화교회(합동) 김상곤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9년 / 15명
2) 주소 : 서울시 광진구 구의 1동 225-3
3) 이 메일과 팩스 : 7.7.7.7onlyjesus@hanmail.net   02-594-0339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작은 일에 충성하면 큰 것을 맡기겠다는 주님의 약속을 따라 감사하며 소망을 가지는 마음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주님의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마음으로 마음먹은 대로 전도한 심령이 열매 맺지 못하고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안타까운 심정과 때때로 월세 걱정과 생활걱정의 고민에 젖어들 때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큰 교회가 자은 교회 관심을 더 많이 가지고 물질로 돕고 필요할 땐 인력도 과감하게 지원하므로 중단하지 않고 교회가 자립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노숙자, 장애인등등을 돕는 단체나 교회는 많음에 비하여 개척교회와 미자립 교회 돕는 운동 지원은 너무나 적은듯합니다. 그 비중이 절실히 요구되는 마음이 듭니다. 참고해 주세요.
*어느 목사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 목동 한사랑교회는 1,2,3 운동을 벌이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개척교회 물질은 물론 장로 1분 권사 2분 집사 3분을 보내 밀어드린다고 합니다. 당연히 성공, 승리하리라 믿어집니다.(참고)
  
59. 포천 소명교회(합동정통) 김국현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7년 3월 1일 , 전에는 30명 정도 모여서 예배를 드렸는데 교회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한번은 전도사님에게 사기를 당해서 교회를 넘겨주었고, 한번은 땅주인에게 사기를 당해서 교회를 넘겨주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하나님께 생명을 내려놓고 40일 작정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40일 금식기도를 잘 마치고 기도원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분이 어렵다고 사택을 은행에 담보해서 1년만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사택을 담보해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1년 뒤 은행 담보를 풀어주면 사택을 정리해서 상가를 얻어 교회를 다시 개척하려고 했는데 3년이 지나도록 담보를 풀어주지 않아서 어렵게 가족끼리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 주소 : 경기도 포천시 신읍동 225-4번지 삼광주택 A동 101호
3)이메일과 팩스 : smbible@hanmail.net    031-535-1304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작은 교회를 목회하다보니 모든 것이 교인들에게 오픈되어 있어서  더 정직하고 성실하고 진실해야 하기에 목회와 가정생활에 있어서 외식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이 적다보니 교인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하기에 진정으로 주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실감하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재정적으로 어렵다보니 부교역자를 두기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다보니  모든 준비가 늘 부족하고 영적으로 늘 부족함을 느끼고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것도 어려운 고충입니다. 또한 경제적인 압박이 늘 있다 보니 목회사역에 전념하기가 어렵습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는 일꾼이 부족합니다. 큰 교회가 작은 교회에 교단과 교파를 초원해서 물질적인 선교도 해주시고 안디옥교회처럼 신실한 일꾼을 지원하는 선교도 해 주셨으면 합니다.

60. 해남 연곡반석교회(합동) 박종환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3년 / 60명(주일학교 학생 포함)
2) 주소 : 전남 해남군 화산면 연곡리 383
3) 이 메일과 팩스 : 011-612-716@hanmail.net   061-532-7010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주님의 몸 된 지 교회를 작지만 섬길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낍니다. 기쁨은 저들에게 소망의 즐거움과 구원 확신과 믿음이 자라나갈 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가장 어려운 현실은 자녀들이 대학교에 들어가 공부할 때 물질적인 지원을 잘 할 수 없을 때였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교단별로 농어촌 목회자들의 형편을 살펴서 장학제도를 활성화 시키고 노후에 쉴 수 있는 거처를 조성하면 좋겠습니다.

61. 나주 금천교회(합동) 서두헌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0년 / 40명
2) 주소 : 전남 나주시 금천면 촌곡리 42-13
3) 이 메일과 팩스 : n3316891@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가족적인 분위기여서 좋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이 있어도 하지 못해 안타까울 때가 있음. 시골이라 교회가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 또 8년 전에 교회 건축 빚을 지금도 갚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고통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시골 교회와 자매결연해서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62. 봉화 연화교회(통합) 서운갑(이정심)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67년 / 8명
2) 주소 : 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현 2리 95-5
3) 이 메일과 팩스 : jslee4646@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1:1 돌봄과 기쁨, 인간관계 및 자연의 혜택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모든 일을 목회자가 다 알아서 하는 것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건물의 노화(시설퇴화), 격려와 후원, 기도와 물질, 전도인 파송, 의료선교, 찬송가 반주기등.. a) 교회 건물 40년 넘어 외벽이 떨어져감. 교회를 깨끗하게 조립식이라도 새로 세우면 좋겠음) b) 차량이 필요함. 중고차량도 좋습니다.

63. 시흥 샘물교회(합동) 김태경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6년 /  20명
2)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정왕4동 1882-11번지 홍익프라자 502호 시흥샘물교회
3) 이 메일과 팩스 : tedkim3927@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한 영혼이 주께 돌아와서 아름답게 성장해 갈 때 b) 어려워서 억지라도 기도의 시간을 갖는데 그 기도가 응답이 될 때 c. 한 영혼이 회복이 가정과 연결되어 아름다운 가정으로 바뀌어질 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작은 교회의 목회자들에 대하여 낮게 보는 사회적인 통념. b) 작은 교회의 성도들이 자신의 교회에 대한 평가가 큰 교회보다 낮을 때 c) 재정적인 부분에 있어서 항상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 될 때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작은 교회 목회자들에 대하여 부족한 목회자라고 하는 인식이 사라졌으면 b) 큰 교회도 필요하지만 작은 교회가 회복되어야 함을 인식했으면 c)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을 서로 나누었으면

64. 고창 주곡교회(합동) 김윤기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9년 9월 1일 / 15명
2) 주소 : 전북 고창군 고창읍 주곡리 68-1
3) 이 메일과 팩스 : kyg4902@naver.com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대부분 교인들이(70세80세) 교회에 나오시는데 구원받아 천국 가는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어 큰 보람으로 감사드리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다섯 명의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데 생활비와 교육비가 부족하여 어려움이 많은 편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를 봉사하는 목회자님들이 생활고에 어려움 없이 마음껏 목회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65. 고창 상금교회(합동) 백종길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0년 1월 1일 /  18명
2) 주소 : 전북 고창군 대산면 상금리 96-3
3) 이 메일과 팩스 : 063-561-4105, 전화 063-564-6149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시골교회는 길러서 내보내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젊은 사람은 몇몇 없고 노인들이 많지만 노년에 하나님을 영접하며 천국에 가도록하니 그 영광 기쁨 충만하도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글씨를 모르는 신도들과 접할 때에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울 때가 많으나 옛날 분들이라 이해하고 복음을 증거 하니 마음에 위로가 되며, 경제적으로 빈곤하니 일하기가 힘이듬. 명의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데 생활비와 교육비가 부족하여 어려움이 많은 편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대도시 목회자들은 목에다 힘만 주지 말고 시골교회 목사들을 형제처럼 사랑하며 큰 교회에서 기도후원, 목회자 생활비 자녀교육문제걱정하지 말고 목회나 착실히 하도록 경제적 지원이 절대 필요함. 시골목회자들이 서울에 직무차 상경할 때면 쉼터가 마땅치가 않습니다. 교단 차원에서 시골목회자들을 위한 쉼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붙임 : 겸손한 목회자들이 도시교회에서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고 한경직 목사님과 같은 분과 김삼환목사님과 옥한흠목사님 같은 분이 많이 나오신다면 좋겠고, 손양원, 주기철 목사님과 같은 사랑의 원자탄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아가페적 사랑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조용기 목사님과 같은 위대한 분들이 많이 나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이만 줄입니다.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김명혁목사님께도 감사드리며 강변교회 허태성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66. 원주 생명교회(기장) 김승한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1년 / 20명
2) 주소 :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781-6
3) 이 메일과 팩스 : shkim7406@hanmail.net 033-747-7379(전화 겸용)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시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어떤 것인지를 실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열정이 식으려 할 때 함께 기도하면서 힘을 얻을 수 있는 기도후원자의 부족, 다양한 욕구와 필요를 안고 오는 양들을 보살피고 양육할 수 있는 교육훈련구조, 시설의 부족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솔직히 구태여 "작은 교회"를 대상화하여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합니다. 궁극적으로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하나의 거룩한 보편적 교회에 속한 지교회일 뿐이고, 특별한 사명을 받아 지금 이 교회에서 헌신하고 있는 주님의 종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교회 목회자들 자신이 자존감을 갖고 당당하게 목회했으면 좋겠고, 큰 교회는 무엇보다도 낮은 자리에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겸손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나의 이웃이냐"고 묻기보다 "누가 저의 이웃이냐"고 물으시는 주님의 물음 앞에 몸소 허리를 굽혀, 소리 없이 낮은 곳으로 내려가서 이웃의 아픔을 위로하고 짐을 나누어지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67. 함평 신촌교회(합동) 유의구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의 수 : 1987년 / 25명
2) 주소 : 전남 함평군 나산면 수하리 726-1
3) 이 메일과 팩스 : dbrndml322@hanmail.net  061-322-8772(T.F)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문화적 혜택과 의료혜택을 잘 받지 못한 소외된 아동과 어르신들을 직접 영적으로 지도할 수 있음을 보람으로 느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물질적 어려움과 복지목회 하는데 인적으로 지원받지 못해서...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큰 교회만을 위한 행사와 관심 갖지 말고 작은 교회 작은 교회 목회자의 생활과 영적인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68. 신월동 은혜로교회(합신) 권영광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설립 2006.4.6 /  30명
2)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월4동 547-7 영남타운 지하1층
3) 이 메일과 팩스 : kwonyk4@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영혼에게 집중할 수 있음이 은혜이며 감사이다. 새롭게 전도된 한사람, 한 영혼이 조금씩 신앙이 자라가며 삶이 변화되어가는 것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없는 기쁨이 있다. 특별히 목회자 자신을 돌아볼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내 믿음이 어떤지, 내 삶이 어떠한지도 돌아보지 못하고 사역에 떠밀려 지내왔던 시간을 눈물로 회개합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작은교회, 적은성도, 어려운 재정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한계와 소모적인 시간들 개척하고 2~3년은 기쁘고 감사하며, 의욕적으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변화지 않는 환경으로 인한 지침. 속상함. 의욕상실 등물론 재정적인 어려움도 한 몫 하지요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음... 글쎄요. 워낙 거창한 내용이라서... 작은 교회의 목회자라서기 보다 일반 성도들이, 그리고 비 신앙인들이 기대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상식적인 교회와 교인의 모습이면 좋겠고, 더 나아가서 진정한 복음의 전파를 위한 일에 교회의 목표와 힘이 집중되었으면 합니다

69. 광명 행복한교회(합동) 이천구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6년 / 20명
2) 주소 : 경기도 광명시 광명 2동 46-9호
3) 이 메일과 팩스 : cjs9297@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영혼의 중요성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때때로 오는 사명감의 결여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70. 수원 온누리소망교회(합동) 진선익 목사

1) 교회설립 연도와 성도 수 : 2007년 10월 6일 설립 / 33명(주일학교 학생포함)
2) 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53-7번지 sk프라자 2층
3) 이메일 : jinsuneik@hanmail.net   팩스 : 031-224-0191
4) 작을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성도한분 한분이 정말 귀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새 신자가 등록할 때의 기쁨을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성장하는 연약한 성도들을 볼 때도 목회가 즐겁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인원이 없어 전도를 맘껏 할 수 없는 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목회자 혼자 전도하는 데 한계를 느낍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큰 교회에서는 외국에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고 있습니다. 국내 작은 교회에도(인근개척교회) 평신도 전도 선교사를 한시적으로(6개월-1년) 파송하여 전도에 도움을 준다면 좋겠습니다.



71. 수원 동문교회(합동) 오에녹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74년 / 80명
2) 주소 : 수원시 팔달구 지동 267-6
3) 이 메일과 팩스 : oenoch@nate.com  Fax)031-256-6081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먼저 교회와 성도들과의 관계도 가정과 같은 분위기라서 친밀함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섬기는 교회는 어린 시절부터 같이 신앙행활 하셨던 분들이 대부분이라  친형제 같고 부모님 같아서 포근합니다. 또한 적지만 전도나 새 신자 양육을 통해 성장하는 성도들을 보면서 느끼는 감동도 대형교회에 비해선 담임목사로 느끼는 점이 큰 것 같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사역적인 측면에서는 교회 각 기관과 부서가 조직이 안 되어 연합이 힘든 점, 목회자 가족들이 여러 일들을 많이 해야 하는 것 때문에 효율성이나 전문성 없이 하게 되는 점들도 있습니다. b) 가정수가 적다보니 한 가정에 3명이상 출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목회자와의 오해 문제나 성도간의 갈등이 있을때 교회를 옮기게 되고 떠나는 분들이 교회 여러 부분에 봉사하는 경우 목사로선 참으로 고통 스럽습니다. c) 적은교회 교역자라면 누구나 겪는 경우겠는데 재정적인 어려움도 있습니다.(자녀교육과 모시는 부모님 병원비등..)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대형 교회 목사님들께서 지역목회자들과 정례모임을 가지고 작은 교회 목회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좀 더 갖는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큰 부담이 없이도 작은 교회들이 자립하고 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요즘은 기성교회와 성도들 가장해서 들어오는 이단세력을 대처하기가 너무 힘든 것이 작은 교회에 현실입니다.  저희 교회 같은 경우 스스로 오는 새신자가 적은 편인데 여전 같으면 반가워야 될 새신자가 혹, 이단은 아닐까~ 이런 마음도 들어 과거와는 다른 환경의 지금의 작은 교회 목회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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