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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복협 모임에 참석한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앙케이트1-40(09.6.12)



작은 교회 목회자, 사모 등 한복협 모임(6월12일) 참석자(91명)
<김명혁목사가 방문한 작은교회 목회자, 사모 등 49명, 합신교단이 추천한 작은교회 목회자 17명, 겨자씨선교회가 추천한 작은교회 목회자 17명, 기타 추천 8명>


1. 인천 예수마을교회(통합) 손창화 목사

1)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7년 8월26일 / 75명(주일학교 학생포함)
2) 주소 : 인천 남구 학익동 698-1
3) 이 메일과 팩스 : thejesusprayer@hanmail.net  팩스-없음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아주 조금이지만 세례교인이 들어나는 것에 무한 보람을 느낍니다. b) 부흥이 절대 어려운 시기에 조금씩 교회가 부흥하는 것을 볼 때 큰 기쁨을 맛봅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재정적으로 임대료가 가장 큰 부담이 됩니다. b) 목회의 실질적인 분야에서 구체적인 권면과 방안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6)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작은 교회와의 실질적인 동반자의식이 결여 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구체적인 연대와 협력을 요청합니다. b) 저희 교단에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지만, 집중적인 지원과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2. 파주오산교회(합동) 박동재 목사
  
1) 설립연도와 성도의 수 :  1967.11.1. / 96명
2)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오산1리 126 -4
3) 이 메일과 팩스 : osan126@hanmir.com   031- 947 - 2334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 있다 보니 유아세례를 받고 자란 어린들이 이제는 교회의 일군이 되어 봉사하는 일과 비록 작은 교회이지만 외국인근로자(태국) 돌보며 그들의 고국인 태국에 가서 부모형제를 만나는 일과 재정적인 지원은 못하나 오산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다가 고향에다 교회를 설립한 것 볼 때 감사와 기쁨이 있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10년전 에는 농촌지역으로 학생들을 양육하면 도시로 떠나가고 지금은 공장지역으로 되면 교인 가정들이 집과 땅을 팔아서 시내로 나가는 어려움인 동시에 외국인근로자들이 찾아오지만 그들이 쉴 수 있는 쉼터가 없는 안타까운 일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에 대한 관심을 가져 주는 일, 언론에서 대형교회나 대중 집회를 너무 치중하여 기사하므로, 의욕을 상실할 수 있으므로 작은 교회에도 관심을 가져 주는 일

3. 완주 이서샘물교회(합동정통) 윤국춘 목사

1)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7년 12월 /  35명
2) 주소 : 전북 완주군 이서면 상개리 546-6 하늘가 아파트 상가 2층
3) 이 메일과 팩스 : ykch67@hanmail.net, 011-9668-8525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처음으로 교회에 출석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성도들을 보면서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낌. b) 작은 교회이지만 지역사회에 작은 것을 통하여 (겨울연탄, 사랑의 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개인적인 목회준비 부족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성도들이 믿음이 성장하면 작은 교회에서 한 알의 씨앗이 되어야 하는데 큰 교회로 이동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음. b) 교회로 이동하려는 이유는 큰 교회는 인적, 물질적 모든 것을 구비되어 자신들의 희생과 물질적으로 부담이 적은 곳으로 이동
c) 큰 교회에서 작은 교회 성도들에게 작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보다 큰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함. d) 물질적으로 가장 어려움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먼저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 큰 교회들이 작은 교회에 찾아가 함께하는 부흥회 성회 개최, 지역사회 음악회 개최, (농촌 문화 활동부족) 등등. b) 월1회씩 작은 교회와 함께 큰 교회와 함께 전도활동필요

4. 포천 새힘교회(합동정통) 이병호 목사

1)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7년 / 20명
2) 주소 : 경기 포천 소흘읍 이동교리 106-8
3) 이메일과 팩스 : lbh9271@hanmail.net (팩스없음)
4) 작은교회를 목양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어느 목회자라도 많은 양떼를 치고 먹이고 싶지 않은 자 누구이겠는가요? 그러나 본인은 목회자의 스스로 역량의 문제일 뿐 비겁하게 다른 요소와 환경을 탓하는 것은 궁색한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 달란트 받은 자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주님의뜻인데 주님의 은혜로 새힘교회는 09년 1월 21일 “새힘지역아동센터”허가를 받았고요.(2층60평) 올해는 지원금이 없지만 저소득층아이들(편모.편부.고아)을 지도하고. 식사제공을 하면서 교회부흥과 활력소가 되고 국가의 장래에 이바지하는 미래의 꿈나무들을 양성하는 큰 보람을 느낍니다.
5) 작은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이 또한 70-80%가 개척교회인 한국교회의 현실을 감안 한다면 목회자의 자세는 언제나 어려움이 있어도 죽으면 죽으리라의 자세로 소명의식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주님과 사역자의 부르심의 관계 속에서 주님의 주시는 잔을 마실 때 축복의 잔 도 마시고 누릴 때가 옴을 인식하고 모세처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상 주심에 푯대를 맞추면 물질과 환경의 장애물도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 단 주위의 큰 교회성도들이 무시하는 경향이 많으나 이 또한 문제되지 않습니다.
6) 작은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목회자 뱅크를 설립하여 저리융자로 교회운영. 설립의 기초를 마련함이 좋고요. 목회자의 질적 향상을 위해 무허가신학교양산 대책수립. 성경. 찬송이--통일 되도록 각교파. 총회장모임과 교수모임 해결책요.

5. 보은 창성교회(합동) 함대붕 목사

1) 설립연도와 성도 수 :1987년 / 30명
2) 주소 : 충북 보은군 회인면 오동리 147-2
3) 이 메일과 팩스 : hdb544@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농촌지역의 특성인 정적인 목회와 지역 목회자들과의 교류와 연합활동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농촌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와 샤머니즘의 사고방식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김명혁 목사님과 같이 은퇴 후에 작은 교회를 방문하여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주의 사랑과 자존감을 살려 주시는 일들이 더 많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6. 태안 안면해광교회(합신) 강성용 목사

1)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2년 / 50명(주일학교 학생포함)
2) 주소 :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1274
3) 이 메일과 팩스 : ksy663927@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가족과 같은 생각이 들고 대부분의 삶을 이해할 수 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예배 중심의 목회 외에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을 인원수가 적어서 할 수 없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도농 간에 교회를 연결하여 다양한 교류가 있으면 좋겠다.

7. 구리 순복음성령의교회(기하성) 한상용 목사

1)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8년 1월 19일 / 73명(주일학교 학생 포함)
2) 주소 :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346-4
3) 이 메일과 팩스 : srhan21@dreamwiz.com   031-515-8591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돌보고 그들의 영적 성장과 변화를 볼 수 있다는 기쁨
5)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재정적인 어려움과 지치는 것
6)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지속적인 중보기도와 관심 그리고 목회의 노하우를 나누는 세미나 개최

8. 원주 새생명교회(대신) 신승재 목사

1) 설립연도와 성도의 수 : 1989년 4월 8일 / 40명
2) 주소 : 강원도 원주시 명륜 2동 710-2
3) 이 메일과 팩스 : ssj0014@hanmail.net   033-762-4353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성도들과 가족적인 분위기와 관계를 유지한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때때로 경제적인 어려움(생활비부족, 자녀교육비부족(등록금)등)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교인들의 수평이동이 많다고 하는 요즈음 대형교회들이 새신자(불신자) 전도에 힘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9. 진천 백곡장로교회(통합) 박철용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7.12.15 / 70명
2) 주소 : 충북 진천군 백곡면 석현리 314-1
3) 이 메일과 팩스 : lmyung519@hanmail.net. 043)532-5042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목회한 년수(14년)에 비하여 교인수가 너무 작아서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함께 고난을 나누며 목회자를 잘 따라주어서 나름대로 행복한 목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성장지상주위의 목회풍토에서 교세가 작은 교회 목회자가 설 곳이 없습니다. 또한 성도의 대부분이 노인층이라 재정적 어려움이 있어서 원함은 많아도 한계에 부딪쳐 좌절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참으로 예수님의 인격과 삶을 사는 목회자와 성도로 세워질 수 있다면 교인 수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그것이 어디 말과 같이 쉬운 일이겠습니까?

10. 상봉동 예성교회(독립) 김성철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4년 / 50명(주일학교 학생 포함)
2) 주소 : 서울시 중랑구 상봉1동 99-9 대형빌딩 5층
3) 이 메일과 팩스 : rexlo@freechal.com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몸, 한 가족의 공동체성, 어려움들을 통해 주님을 더욱 의뢰할 수 있는 것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건물의 잦은 이동 – 최근 4년 동안 2번 이동, 경제적 – 적은 사례비(월 50만원)로 생활 어려움, 교육여건 열악, 교회공부방보다 일반 학교, 학원, 미디어 등의 프로그램이 더 월등한 경우 많음, 중형교회들의 공격적 선교, 몇 해 전 근처로 신축 이전해온 모 중형교회로 신자 대거 이동 (4가정), 기타 어린이, 학생들의 수평이동 사례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건강한 작은 교회에 대한 배려,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분위기

11. 상도동 만나교회(웨신보수) 장운철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7년 11월 /  30명(주일학교 학생포함)
2) 주소 : 서울 동작구 상도동 503-1 현우빌딩 4층
3) 이 메일과 팩스 : kofkings@hanmail.net, 또는 kofkings@amennews.com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소신껏 목회의 불을 태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들도 담임목사와의 친숙한 만남의 시간을 좀더 자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b) 한 영혼의 귀중함을 보다 절실히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c) 믿음밖에 없습니다. 물론 큰 교회도 그러하겠지만, 작은 교회는 더욱 더 믿음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일들이 목숨 거는 일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은혜가 넘치는 것 같지요.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한두 번 찾아오신 분들이 더 이상 오지 않을 때... 아마도 교회가 작다는 이유로 발길을 돌린 것이지 않을까.. b) 뭐니 뭐니 해도 재정에 관한 것이겠지요. 그렇다고 일방적인 재정지원도 결국 작은 교회의 문을 닫게 할 것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큰 교회의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교회 앞, 또는 근처에서 천막을 세워놓고 물량공세로 전도를 하는 모습은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b)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서로 경쟁관계로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목회자가 서로 함께 대화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12. 용인 양지교회(기성) 김명윤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3년 / 40(주일학교 학생 포함)
2)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 504
3) 이 메일과 팩스 : holykmy@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가족을 돌보는 듯 담임목사가 직접 교인을 돌보고 양육 b) 아무 때나 편하게 올 수 있는 교회(지역적인 환경을 고려하면 우리 동네는 큰 교회가 필요 없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작은 교회 목회자는 무능하다는 편견 b) 일꾼이 없다보니 목회자나 사모가 대부분의 일을 감당 c) 재정적인 어려움 (교회 운영뿐만 아니라 자녀교육에도 영향이 있음)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위의 질문 1번
대답과 연관해서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작은 교회에서 사역하면 무능하다고 여기는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음 b) 작은 교회 부흥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 개발.
(대형교회 성장사례는 지양) c)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제정지원(생색내기식 말고)

13. 석촌동 언약교회(합동) 김만영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5년 / 78명
2)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241-4
3) 이 메일과 팩스 : ky3170@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가족처럼 돌볼 수 있으며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특별히 전도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 된 성도가 교회생활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해져 주님 섬기는 모습을 보노라면 보람과 함께 가슴이 뿌듯합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먼저는 작은 교회를 섬긴다고 하는 자신이 가지는 자괴감을 극복하는 일입니다. 때로는 세월이 가면서 교회가 크게 성장 못했다는 자책감속에 목회자가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종종 들 때가 있습니다. 자유 함을 가지려고 하지만...그것이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쉽지는 않습니다. 작은 교회는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목회자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어찌 하든지 한국교회는 작은 교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며 연대의식과 동업자 정신으로 한국교회의 희망이요 영적 못자리판인 개척교회, 작은 교회에 대한 배려와 함께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에 힘써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14. 단양 사지원교회(합신) 성경하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7년 / 25명
2) 주소 :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1리 610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sungkh62@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큰 교회 목사님들에 비해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있으므로 자기발전에 더 많이 노력할 수 있습니다. 교인들과의 깊은 정으로 깊은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노인들을 섬김으로 더 깊은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고 젊음을 자만하지 않게 됩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가장 큰 어려움은 비교의식입니다.  열등의식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경제적 불안감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 교역자들을 항상 격려해주십시오. 졍제적 문제에 도움을 주십시오. 작은 교회를 위해 아량 깊은 마음으로 일군을 양보해 주십시오.

15. 의정부 새금오교회(대신) 김영익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8,2,10  70여명
2) 주소 : 의정부시 금오동318-6
3) 이 메일과 팩스 : saekumo@hanmail.net
4) 작은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초신자를 믿음의 일꾼으로 키워가는 기쁨.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성도의 어린자녀들이 성장해가면서 신앙프로그램이 잘 갖추어진 큰 교회로 옮기려는 그 마음 앞에 고민하는 목회자의 번뇌.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와 작은 교회 목회자에 대한 호의적인 시각을 갖도록 공개적인 발언.

16. 목동 단비교회(개혁총연) 안성국 부목사(담임목사 안식년)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2년 설립 (장년성도 64명)
2) 주소 : 서울시 양천구 목2동 530-3
3) 이 메일과 팩스 :mhyjg@hanmail.net (02-2655-0209)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성도들이 한 가족같이 친밀합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목회자 혼자서 예배인도와 설교, 교육, 전도, 교회 안, 밖의 모든 일들을 감당하여야 함으로 체력적으로 힘들 때가 많습니다. 성도들이 신앙적으로 성숙되기 전에  친밀함이 지나쳐서 반목과 서로에 대한 험담으로 교회가 하나 되지 못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성도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성화되어 가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으로 훈련되어진 교회와 성도들이 교단을 초월해서 작은 교회들과 결연하여 1:1로 섬기면서 양육 훈련을 감당해 주신다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전체적으로 점점 더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17. 통영 도산제일교회(합신) 김용진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5년 / 45명
2) 주소 : 경남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 1136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 newland1136@naver.com,  팩스: 없음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교인들과의 친밀한 교제가 가능하다. 비교적 자유로운 목회활동이 가능하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현실적으로는 일꾼이 부족하고, 재정적인 어려움이 따른다. 큰 교회와의 비교의식, 교회가 부흥되지 않는데 따른 열등감 등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단순한 위로가 아닌 사명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교계 전반적인 분위기. 작은 교회 실정에 맞는 목회철학, 전도와 양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18. 괴산 문방교회(합신) 김준배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6년7월 / 29명
2) 주소 :  충북 괴산군 청안면 문방리 1구 677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 kimjun0691@hanmail.net
4)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요즘 교회성장이 수평이동인데 전 18년 동안 시골목회를 하면서 한 생명이 천하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시골목회를 하면서 지역주민들이 자신들이 믿던 신앙과 고정관념을 깨고 교회에 나오기까지 많은 세월이 흐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와서 예배당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 속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팔순이 넘고 구십을 바라보는 연세 드신 분들이 천성을 향하여 가는 모습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18년의 시골 목회 속에 남들은 알아주지 않아도 주님이 인정해 주시고 알아주신다면 그것은 만족합니다. 육체의 소욕에 사로잡히지 않고 성령님과 함께 걸어가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좋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전 시골목회를 18년 목회를 하면서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이 있답니다. 시골목회 30명 성장시켜 놓으면 나이 앞에는 장사가 없듯이 한 사람 한 사람 주님의 나라에 입성하고 나면 또 다시 작은 숫자 속에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 일이 시골은 반복해서 일어납니다. 제가 18년 전에 시골에 들어올 때는 우리 아이들이 어렸는데 지금은 성장하여 고3년 ,중2년 ,초5년 되었습니다. 큰애가 수능시험을 앞둔 고3년으로 앞으로 대학에 진학할 경우 등록금은 어떻게 할 것이며 또한 그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지 되는데 부모로써 제대로 된 학원하나 보내 주지 못하여 미안할 뿐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반드시 주의 종의 사역을 책임져 주시기에 자녀들 문제도 책임져 주시리라 믿고 확신합니다. 시골 재정 속에 사례비 한번 제대로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도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시골목회자가 목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보조가 제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자녀교육문제로 고민하는 목회자가 되지 않도록 말입니다. 대학을 다니는 자녀가 있다면 중간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큰 교회에서 장학혜택을 주실 있는 기회가 오길 기도할 뿐입니다.

19. 안양 청아한교회(합신) 김광환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1987년  / 30명
2) 주소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1589-1 (한가람신라상가 405호)
3) 이 메일과 팩스 :kkhagape@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기도하는성도들을 볼 때,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을 볼 때, 목회자의 목회를 돕는 성도를 볼 때... 너무 많지요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구원받는 성도가 늘어나지 않을 때와 당장 매월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할 때..함께 봉사할 일군이 없을 때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같은 지역에 있는 자립교회들이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길 바라며,  대형버스로 작은 교회지역의 교인들을 싹 쓸고 가는 일은 상도덕에도 어긋나는 일임을 생각 해 주시길 바랍니다.

20. 파주 예닮교회(합동) 유장석 목사

1) 교회 설립년도와 성도 수  : 2007년 12월 20일 / 10명
2)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법원2리 523-8
3) 이 메일과 팩스 : seok7266@naver.com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부족하고 연약한 이 종을 사용하여 주시어 작지만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믿음의 가족이 있는 것이 기쁨이요 한 사람이라도 교회에 오며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것이 보람입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주변의 교인들이 경계하는 것과 한 사람씩 교회에 오면서 교인 수가 작다고 교회에도 오지 않고 지역에도 소문을 내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작은 수의 어린이들을 바르게 교육하기를 원하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제대로 교육을 하지 못할 때 마음이 쓰리고 아픕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저희가 있는 교회는 시골입니다. 여름성경학교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에 교육만큼은 이웃의 교회가 연합하여 성경학교를 하기를 원합니다. 함께 협력하여 사역하기를 원하며, 다음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하여 기독교의 모체가 될 수 있는 센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안정된 교회와 작은 교회와 짝짓기를 하여 작은 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질 때까지 협력 및 지원하여 주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일시적인 행사가 아니라 믿음의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은 교회 살리기에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1. 당진 중앙장로교회(합신) 이정원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6년 / 22명
2) 주소 : 충남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 635-8 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 ljw10009@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농촌의 한 마을에 십자가가 켜짐으로 주민이 보면서 십자가를 전하게 된 것 b) 농사만을 짓던 동네 사람이 교회를 나와 처음 예수를 만나서 감격하며 신앙고백을 할 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주변의 대형 교회만을 선호하는 주민의 성향  b) 행사를 하고 싶어도 일할 수 있는 초소한의 일꾼이 없는 경우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교회를 크다 작다 하는 외형적인 크기모습에 성공여부의 잣대를 둠 b) 대형교회 한 작은 구역의 기도와 후원이면 한 개척교회가 살아나게 된다는 섬김이 아쉽다. 더 많은 교인들의 확보에만 신경 쓰는 목회를 지향해야 한다.

22. 진천 대문리교회(합신) 권학도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2년 / 30여명(주일학교 학생 포함)
2) 주소 : 충북 진천군 백곡면 대문리 351  019-432-4956
3) 이 메일과 팩스 : hagdojs@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사람이 천하보다 귀한데 그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그 신앙이 자라는 것을 보면 보람을 느끼고 기쁨이 넘친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자녀 열을 낳아서 양육하고 있다. 어려움도 많지만 기쁨도 크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많은 성도가 모이는 것도 귀하지만 작은 성도가 모이는 교회도 귀하니 잘 성장하기를 기도해 주고 잘 도와주기 바란다.

23. 인제 가아교회(합신) 유원목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6년 2월 / 15명
2) 주소 :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877-5
3) 이 메일과 팩스 : okwonmok@chol.com  033-463-8078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문화와 사상이 다른 이곳 수복지구에 선교사로 파송된 마음으로 사역하면서 지역의 문화가 기독교 문화로 서서히 변화되어가는 것을 볼 때 가장 보람이 있으며 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평생 사역지로 여기고 산골 지역 복음화의 비전을 바라보며 즐겁게 목회하고 있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작은 교회나 큰 교회나 정도의 차이지 모두 다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여 지역복음화를 위하여 사역하고 있습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부탁이나 청원이라기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역지에서 작은 교회 큰 교회 구분 없이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서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앞만 보고 달려갔으면 합니다.
  
24. 신당동 서문교회(합동보수A) 이영식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0년 / 12명
2) 주소 : 서울 중구 신당동 840번지 현대 아파트 상가 403호
3) 이 메일과 팩스 : 설치하지 않음. 핸드폰 010-3166-4620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가족과 같아 기도하면서 세세히 기도와 간구, 성경, 기도, 더 많이 할 수 있어 좋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재정, 교사부족, 영적 소외감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교회 대물림 하는 것 부담, 작은 교회 문서 선교 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해 주었으면 합니다.(전단지는 시대적으로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작은 교회에도 여러 가지 행사 혜택이 주어졌으면 합니다.
  
25. 수유동 하늘아래열방교회(합동정통) 구철헌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7년   등록 수: 67명  평균주일예배 참석 수: 45명
2) 주소 :  서울 강북구 수유6동 535-47호  
3) 이 메일과 팩스 : kooch7@ kornet.net 02) 990-5977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모든 성도들을 가까이서 세심한 돌봄으로 저들이 영적 성장이 이루어질 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목회자의 성숙하지 못한 인격이 그대로 들어나서 복음에 장애를 줄 때 자녀가 원하는 교육을 시켜주지 못할 때때론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어질 때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많은 비본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을 모으고 서로의 경쟁심과 자랑을 유발하기보다는 깊은 영적 본질에 초점을 맞추는 예배와 바른 섬김의 자세를 심어주는 교육으로 성도들이 사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진지하게 응답해 가는 삶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26. 개봉동 자유의교회(합동) 정완섭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1년 3월 19일/ 30명
2)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개봉3동 367-32호
3) 이 메일과 팩스 : freedomchurch@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목회자와 성도들 간의 실제적인 인격적 교제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감사. b) 작지만 큰 교회 못지않게 선교할 수 있는 역량을 주심에 큰 감사 c) 십일조를 잘 하고, 기도할 때 방언은사를 많이 받고 해서 감사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집회를 하려고 할 때 가장 힘드는 부분이 재정문제 인원문제 b) 재정문제: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으신 선배님들께서 작은 교회 개척교회를 위해서 정말 부담 없이 부흥과 성장과 성숙을 위한 집회를 해 주실 수 있기를 소원함 c) 참석할 성도(회중)의 수가 적다는 것. 집회 때만이라도 20-30평 되는 예배당에 사람이 찬 상태에서 은혜를 받아봤으면 하는 바램. d) 작은 교회 옆의 큰 교회에서 전도 할 때 제발 "작은 교회는 부담되고 복 못 받으니까 큰 교회 오면 부담 없고 복 받으니 오시요"라고 전도하지 말았으며 합니다. 우리교회 다니는 성도가 큰 교회 권사 사업장에 취직을 했는데, 자기 교회 에 등록해야 일자리 준다고 해서, 그 성도기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서 온 가정이 그 교회로 갔는데, 아-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 작은 교회도 교회고, 부담은 거룩한 부담이고, 작은 교회도 큰 교회 못지않게 복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안 그래도 성도들이 큰 교회 선호하고, 개척교회 문 닫으면 다 큰 교회로 가는데(실제 우리 교회 주변에서는 몇몇 교회가 문 닫자 50-100여명 성도들이 큰 교회로 다 갔음), 전도까지 그런 식으로 하면, 그것은 전도도 아니고 그야말로 교인 빼앗아서 맘몬교회 만드는 것이고, 주님이 기뻐하지도 않을 것이 확실하고, 경영적 측면에서 볼 때에는 형편이 열악한 작은 교회는 일어설 수 없음. 우리 선배 목사님들이 목회하던 시절에는 큰 교회 권사님들이 작은 교회에 가서 봉사도 해 주고 했고, 제가 88년도에 천호동 합동 측 동부제일교회에 전도사 할 때, 천호 사거리 김창인 목사님 시무하시던 광성교회 권사님은 우리 교회에 오서서 무료로 선교원 원감도 맡아서 해주시고, 철야하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도 해 주시고 했는데, 아, 그 믿음 좋으신 선배님들은 다 어디 가셨는지 그립습니다. 최요한 목사님의 남서울비전교회처럼 작은 교회에서 온 사람은 등록 안받는다고 하고(그래도 자기가 살려고 오는 사람이야 어쩔 수 없지만) 좀 살펴서 등록 받고 해야 할 것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공공연하게 ‘몇 년 만에 몇 명’ 등의 성장지향주의를 표방하는 교회들은 교세 현황을 분석하여 한국교회에 앞에 내어 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회심전도가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 아니면 헌금 모아서 교회를 크게 지어 놓으니까 교인들이 몰려와서 수가 많아졌는데 그 현황을 정확히 분석하여 내어 놓아야 합니다. 그럴 자신이 없으면 후배들이 성공병 성장지향주의에 목매지 않도록 도와 주셔야 합니다. 최근에 듣기로 건물 크게 짓던 영국은 3%, 프랑스는  0.3%, 또 다른 나라들도 조금 나은 형편이지만, 이 정도의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데, 우리도 그 길을 걸어가려는지,,, 이런 의미에서, 제 개인의 생각이지만, 불신자 ‘인도’를 목표로 하는 열린모임(알파, 아마도 D12 등)을 가지는 교회를 존경하고, 설교를 통해서 회심으로 인도하는 열린교회(김남준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이런 교회와 목회자가 되도록 격려를 … b) 말씀으로 성부하고 기도로 승부하고 선행으로 승부하고 의와 진리와 거룩으로 승부하는 교회(목회자와 성도)를 지향토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교회를 모델로 삼고, 이런 목회자를 강사로 세워야 합니다. 무슨 프로그램이나 마켓팅 전략으로 성공한 교회 말고… c) 한국교회 신학교 고쳐야 합니다. 1)인가 무인가 보다는, 검증없이 목사 너무 많이 생산하는 것이 큰 문제 이고(틀림없는 사실), 2)성경학교를 하고 신학교를 해야 하는데, 성경도 모르는 사람한데 신학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한참 잘못된 것임 3)성경을 가르치라고 하니까 무슨 그림을 그려서 가르치고 외우고 하는데(학원이 생기고, 신학교에서도 하고, 신문에 세미나도 하고…), 신구약 어떤 성경에 그림 그려서 성경을 외우라고 한 데가 있는지… 분명히 성경을 ‘마음 판’에 새기라고 했지 ‘머리’에 새기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한국 교회는 지금 잘못 가고 있다고 확신하고 고쳐야 함. 목사가 성경을 가르치자니 모르니까 가르칠 수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단 사이비에서 몇 구절만 딱 갖다 대니 목사 집사 권사가 그냥 넘어가 버리는 상황이 생기는 것임 d) 미래 한국교회를 살리려면 신학생들에게 히브리어 헬라어, 이론신학 가르치는 것 이상으로 성경읽기, 기도하기, 전도하기, 성령 불 받기, 어린이 봉사, 노인봉사, 은사 활용하기 등등의 실천적 훈련을 시켜서 검증된 자들을 일선으로 내어 보내야 함. 원어로 된 성경을 가르치는 전문인 목사가 7년을 공부하는데 히브리어 헬라어 모르는 것도 이상하고, 목회 못하는 목사도 이상하고 전도 못하는 전도사도 이상하고… 아무튼 목사와 교회를 살려낼 대안이 제시되어야 함. e) 한국교회 시찰회와 노회 회의 방식을 고쳐야 합니다(총회는 안 가봐서 모르겠음). 시찰회는 시찰도 안하고 기도도 안하고 해 봐야 5분 10분이고 모여서 회의라고 하고 밥 먹고 헤어지는 것. 안 가면 꾸중하고…또 노회라는 것은 목사 장로 200-300명 중에 5-6명만이 온 종일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시간 다 쓰고, 나머지 목사님 장로님들은 그 귀한 시간을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다 아시는 바이지만, 나가서 말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고,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토론하는 것도 아니고, 토론할 시간도 안주고, 하여간 시간 낭비 돈 낭비 서로 다투고 … 우리 시대의 어른 목사님들(1세대 목사님들)이 천국가시 전에 이런 문제를 고쳐 좋고 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나는 너무 부족하고 한국교회는 좋은 점도 너무 많은데, 고칠 것만 말해서 죄송합니다.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27. 수서동 그레이스선교교회(독립) 황은혜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7년 / 72명
2)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 717번지
3) 이메일과 팩스 : www.gracemission.kr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가정적인 교회, 나눔이 있는 교회, 선교적인 교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예배드리는 장소가 좁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칭찬하시는, 하나 되는 교회되기 원합니다

28. 석촌동 좋은소식교회(합신) 허기정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설립연도-2007년 / 35명
2) 주소 : 서울시송파구 석촌동 235-17
3) 이 메일과 팩스 : hkjlyr@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목회자 개인적으로는 주님을 깊이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b)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섬기고 돕는 가운데 영혼을 사랑하고 돌보는 지역의 목자로 서게 됨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c) 어려운 어린이들을 돌보고 같이 지내는 가운데 지역사회 사람들로부터 주님과 교회가 인정을 받게 되고 신뢰감이 형성되어 감사합니다. d) 전도된 새 신자들이 성경을 공부하면서 믿음으로 아름답게 자라는 것을 곁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적은 인력으로 인해 목회자가 모든 일을 다 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b) 빨리 성장하기를 원하는 목회자 자신의 강박관념, 또는 빨리 성장해야 한다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들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c) 경제적 요인으로 오는 압박감이 마음을 무겁게 할 때가 있습니다. d) 성도 수가 정체할 때에 목회자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책감이 힘들게 합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전에는 도시 교회가 농촌교회에 관심을 가지고 협력을 했다면 이제는 큰 교회가 작은 교회와 협력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인력과 재정 면에서 이와 같은 협력을 할 때 모두 건강한 교회로 한 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29. 수원 물근원교회(합신) 배안섭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6년, 청장년 60명, 주일학교 70명
2) 주소 :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129-1번지, 3층
3) 이 메일과 팩스 : ospae@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개척의 기쁨입니다. 신혼의 기쁨입니다. 장소를 얻고, 새로운 영혼을 찾고, 매일 전도하고 양육하는 일이 삶의 전부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세워져가는 기쁨과 보람은 말로다 할 수 없는 행복입니다. 특별히 우리 교회는 다음세대를 지도자로 세우는 비젼으로 매일 초등학교아이들을 전도하고 말씀으로 키워가는 보람이 있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물질입니다. 일군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사역을 하려면 비용이 따릅니다. 많은 일을 하고 싶은데 그 일에 드는 비용과 그 일을 할 일군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비용 고효율의 사역원칙을 세우고, 1인 3역-4역을 해내는 것을 당연하게 합니다.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것을 알아도 모르는 척하고 밀어붙이며 갑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하는 사역마다 축복해주시고 하나씩 하나씩 세워 가심을 인해 감사할 뿐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 하나님이 일하시고 쓰시는 부분이 있다고 믿습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라고 하셨으니 작은 교회, 개척교회 섬기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붙잡고 끝까지 충성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 규모가 되고 재정이 있는 중대형 교회에서 배려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기도원이나 수양관 사용료, 교회버스대여 부분등을 50% 정도만 섬겨주셔도 전도행사나 작은 수련회를 할 때 비용에 따른 부담을 조금은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척교회나 작은 교회는 저비용 고효율 정책이 아니면 사역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가 섬기는 것도 한계가 많습니다. 물론 성도들도 헌신하면서 해야 하지만 초신자들은 당분간 많은 섬김을 받으며 섬김을 배워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30. 남원 넘치는교회(합동정통) 이동식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89년 4월 3일 / 50명.
2) 주소 : 전북 남원시 운봉읍 덕산리 453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 ksy7688@hanmail.net   팩스: 없음.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부모님과 같은 분들이지만 순수하고 하나님 일에 협력하여 주시고 순종하는 모습 조그마한 것이지만 정성을 다하는 모습.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젊은이들이 부족하여 일꾼부족과 저희가정은 딸을 한명(대학1)두고 있는데 현재 서울에서 생활, 학비 문제. 성도들의 십일조의 생활은 하고 있지만 어르신들이기에 너무 어렵습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도시에 있는 교회들은 농촌교회들이  못자리 역할을 잘하였기에 도농교회 간 협력해 주시고 도시한 교회에서 농촌목회자 한 자녀 (대학학비) 맡은 다면 농촌을 떠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교육문제로 빚지고 있어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31. 평택 새로운교회(나사렛성결) 강철호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개척한지는 오래 되었는데 장애의 몸을 가지고 있다 보니 열심히 목회를 못했습니다. 장년5명, 청소년 20-30명
2)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901-5
3) 이메일 : naz8291@yahoo.co.kr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특별히 우리 후대들이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제자가 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5) 어려움과 고충 : 경제적 문제와 자녀교육 문제
6) 부탁과 청원 :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목회 하지만 그래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2. 경주 열매교회(독립) 이예석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8년 / 40명
2) 주소 : 경북 경주시 현곡면 금장2리 177-19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ysts21@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하나하나 바른 기초를 가르칠 수 있다. 분쟁이 없는 진실로 사랑하는 교회로 만들 수 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에서 보람을 가장 많이 느낌 아이들을 내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기를 수 있다는 것/물론 장년들도 마찬가지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뭐니 뭐니 해도 머니다. 경제적인 고통으로 인하여 수차례 목회를 포기 하려고도 하였고 이혼까지도 결심하기도 했다. 심지어 달리는  자동차의 핸들을 놓아 버리고 싶다는 유혹도 받음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작은 교회 목회자가 한국 교회를 향하여 말한다고 고쳐지지 않는다. 대형 교회들의 목회자들도 과거에는 순수했다, 욕심도 없었다, 요즘 들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 목사들은 '상도덕도 없다'라고 한다. 해외 선교는 하는데 옆에 있는 작은 교회들은 죽기를 바란다. 이건 거짓말이 아니다. 내가 10년을 넘게 당해봤기 때문이다. 교회를 파괴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라는 사실을......... 그러나 그렇다고 부정적인 면을 들추어서 대형교회들을 손가락질 할 이유 없다. 그럴 시간이 있으면 내 할 일을 해야 한다. 솔직히 그들을 체념한 상태다. 내 자신이 늘 비판적인 사람으로 살고 싶지 않다.

33. 청주 사랑이가득한교회(기하성) 이학종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4년 11월 6일 설립 / 27명
2) 주소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2531번지 2층
3) 이 메일과 팩스 : dunamys@paran.com  /  (fax) 043-284-5815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누군가 ‘작은 것이 아름답다’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 작은 교회를 목회한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이즈가 작기에 큰 교회에서 누리지 못하는 기쁨들과 보람이 있기 때문이다. 어느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몇 명부터가 대형교회냐? 성도들이 서로의 이름을 모르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대형교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한 교회 안에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야 할 교인들이 서로의 이름을 모른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슬픈 일이다.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에서도 말하듯이, 누군가 우리의 이름을 불러줄 때, 우리는 그에게로 가서 꽃이 되고,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나와 너가 아닌 나와 그것으로 상대를 대하기 쉬운 세상에서 작은 교회를 목회하는 기쁨과 보람이라고 하는 것은 아마도 서로를 사랑의 관계 속에서 가치 있는 존재로 경험하며, 크고 세련되고 화려함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서, 작지만 순수하고 본질을 추구하는 아름다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작다기보다는 너무 크지 않기에, 좁은 문, 좁은 길, 주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따라 살아야 겠다는 소망이 우리의 허영심과 세상적인 욕망들을 내려놓게 만들고, 작기에 더 이상 감출 수 없는 신앙의 노출 속에서, 서로가 공동체를 경험해 가는 가운데, 성숙해 지고, 주님을 더 닮아 가는 모습이 보람이라면 보람일 것이다. 그리고 작기에 힘이 없고 연약함을 발견할 수 밖에 없고, 그러기에 더욱 주님을 의지할 수 있다는 현실이 기쁨이라면 기쁨이 아닐까…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뭐니 뭐니 해도 머니(Money)?’ 사역에만 온전히 헌신하고 싶어도, 먹고 살기 위해서 생업전선에 뛰어 들어야만 하는 현실? 그 현실로 인한 심리적인 압박과 위축? 때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도전과 열정’으로 비전에 불타오를 때에, 그 비전을 위해 함께 미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가 아직은 없다는 현실? 외롭고 힘들어서 믿음의 선배들에게 의지하고 싶지만, 그다지 멘토로 삼을만한 스승이 주위에 별로 없다는 현실? 어려움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시니, 가장 큰 어려움은 아마도 훈련되지 못한 경건생활로 인해 찾아오는 영적 기근일 게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기성교회들은 새로 시작하는 작고 참된 교회들의 모습 속에서 교훈을 얻었으면 좋겠다. 물량주의, 성공주의, 성장주의, 승리주의에 함몰되어서 정신없이 목회하는 동안에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는 바닥을 치고 있고, 작은 교회들은 그런 현실이 설상가상이다. 물론, 이러한 문제들의 가장 바탕에는 신학적인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목회철학부터 다시 생각해야만 하고, 교회론부터 새로이 정립해야 할 것 같다. 편협한 구원의 확신 신앙이 한국교회를 좀 먹고 있고, 그러한 가르침 아래 양산된 수많은 자칭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고 있다. 개교회주의 역시 목회자들의 편협한 교회론 정립의 결과물이 아닐 수 없다. 한국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하루 속히 회복하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이루는 데에 힘써야 할 것이다. 그럴 때 세상은 교회가 사랑이 가득한 공동체임을 목격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구원받는 자들의 수를 날마다 더하게 하실 것이다.

34. 거제 한내교회(고신) 배남대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50년 10월 / 50여명
2) 주소 : 경남 거제시 한내리 586-3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 shallum9331@hanmail.net  055)632-9895
4)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할아버지와 할머니들과 대화를 통하여 한걸음씩 교회에 가까이 오심 희망의 새싹들이 자라남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일군을 키우면 도시로 나간다. 그 이유는 다양함 일한 일군들이 적다.
6)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도시 교회에서 청지기들을 윤번제로 농어촌교회에 기간을 정하여 보내어서 재정적으로나 사역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35. 정릉동 예본교회(통합) 강명식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5년 / 30명
2) 주소 : 서울시 성북구 정릉2동 517-1
3) 이 메일과 팩스 : dsc3000@hanmail.net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 영혼을 자세히 돌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인력부족과 예산부족입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정책적으로 지원해주시고(자녀해외연수 등) 생활비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36. 인천 새로남교회(합동) 김영태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7.9.1 / 21명(주일학교 학생포함)
2) 주소 : 인천 남구 관교동 476번지 (새로남교회)
3) 이 메일과 팩스 : kimyt5441@hanmail.net  032)204-7421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라는 선배목사님들의 권면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한영혼이 출석하여 잘 영육받고 자라가는 것을 볼 때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생각할 때 참으로 시간이 흘러도 선한 목자되신 주님의 마음과 그 길을 따라가는 자가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2007년9월1일 참으로 열정하나로 교회개척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속된 말로 가족들과 맨 땅에 헤딩을 시작 했습니다. 전에 부목사로 있던 교회에서 개척하면 함께하겠다던 성도들을 뿌리치고 오지 가족(마와 사모 고3딸 고1아들)만으로 개척했습니다. 후원해주는 교회 한 곳 없었고, 아이들 등록금 생활비 생각 할 수 없었습니다. 작년 딸아이가 대학 수능에 충북대 합격을 했으나 지방이라는 핑계로 1년 재수를 권했다. 본인도 이화여대 의대가 목표인지라 다행이라고 했다, 그리고 작년 재수1년 후 수능을 치렀다. 성적이 좋았다. 이대에도 그와 비슷한 대학 몇 군대를 너는데 경희대 생물학과 합격했었다. 근데 2월말 쯤 대학 합격발표가 끝났는데도 딸아이는 이야기가 없었다. 이상히 생각하고 기도원에 올라가면서 사모에게 물었더니 경희대 생물학과 합격했는데 어제까지 등록 마감이었단다. 전에 사업을 하다 부도나서 자살하려 했을 때도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다리가 떨리면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사모에게 큰소리를 쳤다. 왜 미리 알려주지 않았느냐? 사모 대답은 지금 어디에서 만들 수 없잖아 한해 나중 간다고 의사 못되는 것 아니고 한해 늦어지는 것이니까 걱정 말고 기도 하자란다. 할 말이 없었고 딸아이를 볼 수가 없었고 강단에서 설교하다가도 딸과 눈을 마주칠 수가 없었다. 지금이시가 나와 마주보며 건너편 유아실에서 내년을 준비하고 있다. 마음이 많이 아프다.  지난번 분당에서 급성장한 대형교회가 있다 어려운 개척교회 100교회를 돕겠다고 교회어려움을 상세히 적어 보내란다. 저는 어떻게든 보조 받고 싶어 우리교회와 우리생활에 치부를 들추면 상세히 적어 보냈다. 작은 아들 고등학교 등록금이나 도와 줄 수 있으면 되었으면 했다. 근데 답이 왔다. 본 교회 기준에 맞지 않아 도와줄 수 없단다. 정말 로 배신감이 생겼다  큰 교회가 작은 개척교회를 가지고 농락하는 것 같아 울분이 치밀어 당장 그 교회에 전화하여 한소리 하고 싶었다. 사모에 말류에 참았고, 주님 앞에 눈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았다. 본 교회는 월세를 감당하기가 어려웠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할 수만 있으면 함께는 못해줄지라도 전도목표를 새우고 있을 때 방해공작은 안했으면 한다. 예) 전도해서 출석하면 찾아가 작은 교회 가서 어떻게 어려움을 감당하려느냐. 큰 교회는 편하게 다니면 되니 자기교회로 오라고 흔들어서 성도들이 떠나는 성도들을 몰 때 작은 교회 목사는 피눈물을 흘려야 한다. 할 수만 있다면 함께 동역할 수 있었으면 한다. 지역에 어려운 교회목사들 불러서 식사를 나누면 위로할 수 있는 말 한 마디가 큰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37. 부평 인천예향교회(통합) 김길수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8. 1. 12 / 45명(주일학교 학생 포함)
2) 주소 :  인천 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167-7 번지 인천 예향교회
3) 이 메일과 팩스 : kks8661@hanmail.net   FAX. 032-512-9182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주일 예배 시 새 가족 한 명 한 명씩 등록해 가면서 부흥하는 기쁨 b) 말씀을 듣고서 성도들의 삶이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보람 c) 한 영혼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껴보고 그 결실이 맺어갈 때, 느끼는 보람 d) 담임목회를 함에 따른 책임감은 크지만, 24시간을 내가 조정할 수 있는 보람 e) 강의, 세미나, 교육을 최대한 받고 도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기쁨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 충: a) 전도나 교육훈련을 같이 할 수 있는 성도나 일군의 부재 b) 월세와 자녀 교육비, 교회 유지비가 늘 부족하여 경제적인 어려움 c) 이웃과 지역을 섬기고 봉사하고 싶은 마음은 너무도 간절하지만, 개척 교회의    재정적, 인적, 물적 자원이 한정되어 있어 전도에 대한 접촉점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 또한, 등록하는 새 가족도 교회에서 더 베풀어 주고 돌보아 주어야 할, 연약하신 분들이 더 많이 찾아오시는데, 교회에서는 다 감당할 만한 조건이 안 되어서 안타까울 때가 많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한국의 대형교회들이 개척교회에 대한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b) 전도 물품과 전도지의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c) 개척교회에 대한 영적인 지원(중보기도)을 해 주셨으면 한다
d) 부흥한 교회 목사님들의 개척과 부흥 노하우를 전수해 주셨으면 좋겠다.

38. 수원 경배와찬양교회(합동) 손승희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6년 / 10명
2) 주소 :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984-7
3) 이 메일과 팩스 : sonsh1@empal.com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a) 꿈을 가지고 있다. b) 한 성도, 한 성도를 위해 기도하며 섬기는 것 c) 지역의 작은 교회들과 연합하여 서로 격려하는 일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힘을 모을 동역자가 절실하다. b) 재정적인 어려움(월세, 운영)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a) 역량 있는 교회들이 조금만 나누면 큰 힘이 될 것이다. b) 성도를 파송하는 일 c) 공부방을 할 수 있는 재정지원을 통해 재정자립

39. 울산 묵은교회(합신) 황형목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2005년 / 12명
2) 주소 : 울산 남구 무거동 삼호주공apt 104-404
3) 이 메일과 팩스 : wasuk@hanafos.com
4)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보람 과 기쁨: a) 성경을 읽고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도 계속되는 것 b) 굶을 수밖에 없는 처지임에도 지금까지 먹고 입고 자녀들을 공부시킬 수 있는 것 c) 자신이 무능하고 죄 많은 자임을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d) 하나님 의지하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a) 자신에 대한 회의와 부끄러움 b) 앞날에 대한 걱정과 염려 c)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를 의지하지 못하는 불신앙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같은 길을 걷고 싶습니다.

40. 완도 동백리교회(합신) 정종은 목사

1) 교회의 설립연도와 성도 수 : 1992년 2월 6일 / 35명
2) 주소 : 전남 완도군 금일읍 동백리 338번지
3) 이 메일과 팩스 : durhamchodae@hotmail.com
4) 교회를 목회하면서 누리는 보람과 기쁨 : 우리 동백리 교회는 작은 믿음의 공동체로서 신앙과 삶을 함께 공유하면서 지상에서 맛볼 수 있는 천국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잠만 따로 자고, 거의 모든 생활이 개방된 가운데서 이른 아침 새벽부터 찬송과 기도로 시작하는 공동체, 밭을 갈 때나, 바다에 갈 때나 하루에도 수없이 날마다 교회 앞을 지나가면서 밝은 웃음으로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나가면서 눈으로 하는 살짝 웃음을 지으며 하는 인사, 말로서 점심 드셨어요 하며 입으로 하는 인사, 멀리 밭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손을 흔들며 격려하는 인사를 하기도 합니다. 교회(사택) 앞을 들러서 낮에도 잠깐씩 기도를 하기도 하고, 질병으로 인한 아픔과 가정의 어려움 때문에 하소연 내지는 상담을 하기도 하고, 음식을 만들어서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기도 하는 성도의 모습은 바로 아름다운 주님의 지체로서 사랑하는 천국의 공동체요, 신앙의 공동체요, 삶의 공동체요, 초대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삶의 중심에서 주님만을 의지하는 동백리 신앙 공동체는 장차 이 마을 200가구가 예수의 마을로 변화될 것을 기대하면서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로서 저 개인은 가장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5)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당면하는 어려움과 고충 : 성도들끼리 너무나도 잘 아는 사이이고, 언제나 개방된 상태이기에 비밀이란 것이 있을 수 없고, 사생활이 보장될 수 없지만, 목회자 가정이 먼저 모든 것을 개방하고 나누어 주면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유무상통하므로, 그런 모습이 모든 성도에게 인정을 받게 되면 지금까지는 서로간의 큰 문제가 없습니다.
6)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 한국교회에 드리고 싶은 부탁과 청원 : 농어촌의 특산물이 도시 교회나 교회 안에 직거래 되면서 재정적으로 어려운 교회들이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농어촌을 섬기는 목회자 가정 혹은 자녀들의 자녀 교육과 의료혜택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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