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tv


  제목 : 성공은 섬김이다


























1878년 윌리암 부스의 구세군이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을 때 세계 도처의 남녀들이 구세군에 입대하기 시작했다. 한때는 주교가 되려고 꿈꾸었던 한 남자가 대서양을 가로질러 미국에서 영국으로 입대하기 위해서 건너왔다. 사무엘 브렝글은 구세군에 입대하기 위해서 훌륭한 목사의 직분을 그만두었던 것이다. 그러나 처음에 부스 사령관은 그의 입대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부스는 그에게 󰡒당신은 너무나 오랫동안 보스로 군림해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브렝글에게 겸손을 가르치기 위해서 그에게 다른 훈련병들의 군화를 닦는 일을 시켰다. 이에 실망한 브렝글은 󰡒내가 기껏 군화나 닦기 위해서 대서양을 건너 나의 꿈을 좇아왔단 말인가?󰡓하고 중얼거렸다.

   그런데 그때 환상 중에 거칠고 무식한 어부들의 발을 씻으려고 엎드리고 계시는 예수님을 보게 되었다. '주님' 그는 속삭였다. "당신께서 그들의 발을 씻기셨군요. 그렇다면 이제 나는 저들의 구두를 닦겠습니다. 사무엘 로간 브렝글이 기꺼이 그리고 사랑스럽게 그들의 더러운 군화를 닦으려고 했을 때 그는 청지기의 사명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성공을 경험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처럼 살게 되었기 때문이다. 분명히 그것은 가치있게 경험한 교훈이었다. 브렝글은 의미깊은 청지기의 직분을 경험하며 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구세군 최초의 미국인 감독관이 되었다.










번호
분류
제목
조회
155 사랑   가장 행복한 곳   3139
154 사랑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6967
153 사랑   겸손하면 영예를 얻는다   2767
사랑   성공은 섬김이다   3086
151 사랑   가장 높은 것,가장 낮은 것   2592
150 사랑   시험지에 쓰여진 글   2510
149 사랑   사랑의 힘   1940
148 사랑   링컨의 겸손   3058
147 사랑   겸손의 은혜   2701
146 사랑   가장 보잘것 없는 존재   2673
145 사랑   전부 무료   2824
144 사랑   무릎 꿇고 일한다면   2519
143      내가 할 일을 했을 뿐이라   2919
142 헌신   화장실을 청소하는 학장   2516
141 가정   가정의 모습   2443

1 [2][3][4][5][6][7][8][9][10]..[11] [다음 10개]

 
 
 
  플로리스트 고급과정 회원...
영상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
가을을 여는 성전꽃꽂이 세...
FFC 송년모임 및 성탄장식 ...
성전꽃꽂이 연구회 회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