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tv


  제목 : 흑인노예의 마지막 소원



루이지애나의 폴크 주교가 죽어가는 흑인노예를 보러 갔다. 그가 노예에게해줄 일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이렇게 부탁하였다.
"호도나무 아래에서 우리가 함께 놀던 지난날 당신이 늘 그랬듯이 내 옆에누워서 당신의 팔로 나를 안아 주십시오."
그래서 폴크 주교가 그의 팔로 노예를 안아 주자 그는 미소를 지으면서 하늘로 떠났다.
한 가난한 과부가 러시아 성서공회의 도르페이션 지부에 한 루블을 기부하였다. 어떤 사람이 가난한 과부에게 그것은 너무도 많은 액수라고 말하자 그여자는 매우 간단하게 대답했다.
"사랑은 아무리 많이 주어도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사랑이다. 그 분의 베푸심은 무한하다. 사는 동안우리 모두 하나님이 사랑했던 것처럼 사랑하는 감동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T.R.Griffin)





번호
분류
제목
조회
110 사랑   공의와 사랑   8130
109 사랑   어린이가 바친 벽돌 두 장   7261
사랑   흑인노예의 마지막 소원   7880
107 사랑   사라지지 않는 이름   6851
106 사랑   건강 십계명   8290
105 사랑   윌리암 부스의 결심   7999
104 사랑   결단의 바위   7681
103 사랑   가장 소중한 보물   8115
102 사랑   하나님이 통과시키셨다 -코리텐붐 여사   9368
101 사랑   황수관박사 아버님의 유언   8025
100 사랑   존경받는 남편이 되기 위한 10가지 제안   6639
99 사랑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한 10가지 제안   6402
98 헌신   잔잔한 감동이 있는 글 (실화) - 우리 형   7872
97 사랑   못자국   7350
96 인생   남자와 중년기   9471

[1][2][3] 4 [5][6][7][8][9][10]..[11] [다음 10개]

 
 
 
  한복협 성명서
[한복협] 2020년 5월 발표
21TV 유투브채널 오픈하다....
플로리스트 고급과정 회원...
영상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