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 풀리쳐에게 한 신학생이 찾아와서 물었다.
"어떻게 하면 유능한 전도자가 될 수 있습니까?"
풀리쳐 박사는 조용히 그 학생에게 대답했다.
"자네가 유능한 전도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 한 가지를 잊지 말게나!
그것은 `영국에서 내가 가장 보잘것 없는 존재'라는 자세를 갖춘다면, 그때에 비로서 하나님께서는 자네를 통해 일하실 것이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겸손하게 도움을 요청할때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기쁘게 사용하셨다는 것이 성경의 증언이다.
하나님께서는 유능한 사람이나 실력있는 사람의 능력 때문에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부르심 앞에 순종하고 겸손함을 겸비할 때였음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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