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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교회 원로/선교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

  제목 :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제5회 샬롬나비의 밤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제5회 샬롬나비의 밤(2015.2.16 저녁6시)

저는 인생은 만남과 나눔이고 교제와 소통이란 말을 자주 합니다.
가장 좋은 사람은 친밀한 만남과 나눔이 있는 사람이고 친밀한 교제와 소통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나면 편하고 즐겁고 그래서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 제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진경 목사님과 만나면 부드럽고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함께 여행하면서 룸 메이트를 자주 했습니다. 박윤선 목사님과 만나면 소박하고 진솔해서 좋았습니다. 마음에 지니고 있는 생각들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곤 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과 만나면 부드럽고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제 손을 붙잡고 “아버지!” 라고 저의 아버지를 부르시면서 저에게 사랑을 부어주시곤 했습니다. 방지일 목사님과 만나면 소박하고 진솔해서 좋았습니다. 자주 식사 대접을 해주셨고 여러가지 자상한 말씀을 해 주시곤 했습니다. 장경재 목사님과 만나면 순수하고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함께 여행을 했는데 얼마나 편했는지 모릅니다. 이중표 목사님과 만나면 연인 같은 따뜻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두모두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저는 강변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친밀한 만남과 나눔에 치중했고 친밀한 교제와 소통에 치중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과 친밀하게 교제했고 새신자들과 친밀하게 교제했고 교역자들과 친밀하게 교제했습니다. 지금은 교파를 초월해서 또는 종교를 초월해서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의 만남과 나눔 그리고 교제와 소통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타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모일 때마다 제가 감사 기도를 하는데 모두들 아멘하고 화답하며 우리 모임과 교제를 아주 좋아합니다. 오늘 저녁의 모임이 그리고 샬롬나비의 모임이 친밀한 만남과 나눔이 있는 모임이 되고 친밀한 교제와 소통이 있는 모임이 되고 그리고 보고 싶어지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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