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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교회 원로/선교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

  제목 : 정암 박윤선 주석성경』 단평 추천



정암 박윤선 주석성경』 단평 추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복협 회장)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를 너무 많이 축복해주셨는데 그 중에 “하나님과 기도와 말씀”에 사로잡혀 사신 박윤선 목사님을 저의 스승님으로 붙여주신 축복은 너무 귀중한 축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총신과 합신에서 교수사역을 하면서 박윤선 목사님께서 “하나님과 기도와 말씀”에 사로잡혀서 순수하고 진실하고 소박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면서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면서 목사님 닮기를 소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박목사님의 특별한 사랑과 가르침을 받으면서 특별하게 친밀한 교제를 나누면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저는 20여 년 전부터는 설교를 준비하면서 늘 찾아보던 주석들을 거의 보지 않게 되었는데 박 목사님의 주석만 이따금씩 보곤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성경말씀을 읽으면서 박목사님께서 평생 기도하시고 심혈을 기울이면서 깨닫게 된 깨달음의 말씀들 한 마디 한 마디를 함께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창조와 영생과 재림 대한 주석의 말씀 세 마디를 인용합니다. “창조. 이 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만 쓰는 말이다. 이 말이 여기서는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서 천지를 지으신 사실을 가리킨다”(창1:1).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영생’은 인간의 이 세상 생명의 무한 연장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 세상 생명은 죄로 말미암아 불행해졌으니 그것을 그대로 연장하여 받는 것이 행복이 아니다. 영생은 곧,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된 생명을 받아 누림이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벌써 영생이 있다고 하였다.”(요3:16). “그리스도께서 머지않은 재림을 확약하시는 말씀이다. 계시록의 결론은 주님의 재림이다. 주님의 재림은 성도들의 유일한 소망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그것만을 약속하시는 것으로 그의 계시를 마감하신다. 교회의 대표로서 계시받던 요한도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라고 화답하며 기구한 것이다.”(계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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