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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7]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과 사역 (마 25:34-36 - 엘레오스 노인요양 공동생활 가정 개원예배


하나님께서 우리 죄인들을 바라보시면서 기뻐하시는 삶과 사역이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눈물의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몸과 마음과 물질과 정성과 생명을 쏟아 바치는 거룩한 산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의 삶”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둘째는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손길을 불우한 모든 이웃들과 원수들에게까지 펴는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사역” 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자 예수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마 5:43-45).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 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 25:34-36). 오늘은 시간상 관계로 우리들이 눈물의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몸과 마음과 물질과 정성과 생명을 쏟아 바치는 거룩한 산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의 삶”에 대한 말씀은 하지 않고, 우리들이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손길을 불우한 모든 이웃들과 원수들에게까지 펴는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사역”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과 사역” 이라는 제목으로 엘레오스 노인요양 공동생활 가정 개원예배의 설교를 시작합니다. 주리고 목마르고 벗고 유리하고 병든 불우한 사람들에게 저들이 처한 지역적이고 사회적이고 계급적인 상황과 상관없이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과 거할 곳과 치료할 약품을 전하는 삶과 사역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과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불우한 사람들에게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손길을 펴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과 사역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들도 불우한 사람들에게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살을 살고 귀중한 사역을 하라고 거듭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시 10:17-19). “너희는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사 1:15-17).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사 58:6-9). 성자 예수님께서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35-40).

저는 본래 반일 반북 반공 반중 반 모슬렘 반 타종교의 극 보수주의자였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저의 생각과 마음이 바뀌어졌습니다. 주기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과 한경직 목사님과 장기려 박사님과 어거스틴과 성 프랜시스와 토마스 선교사님과 존 스토트 박사님 등을 바라보면서 조금씩 저의 생각과 마음이 바뀌어졌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사랑하며 일본 교회와 교류하는데 앞장을 서게 되었고, 북한 사람들을 사랑하며 북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앞장을 서게 되었고, 중국 조선족들을 사랑하며 중국 연변 지역에 있는 조선족 어린이들 150여명을 지난 20 년 동안 계속해서 돕게 되었습니다. 북 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에 가서 가뭄으로 죽어가는 모슬렘 사람들에게 우물 열 몇 개를 파 주었고, 가난과 고난과 질병 중에 있는 방글라데시의 모슬렘과 힌두교 사람들을 찾아가서 안과 진료소를 지어주고 의료 선교사를 파송했고,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을 당하는 아프가니스탄의 모슬렘 사람들을 찾아가서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하나를 지어주고 아프간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기도 했습니다. 기장과도 순복음과도 친밀하게 소통하며 교제하게 되었고, 5개 종단의 종교 지도자들과도 친밀하게 교제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1997년 4월 3일에는 5개 종단 지도자들이 강원도에서 썩어가는 감자 1690톤을 사서 99대의 트럭에 실어 북한에 보내기도 했고, 2010년 8월 27일에는 5개 종단 지도자들 9명이 함께 밀가루 300톤을 트럭 13대에 싣고 북한 개성에 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오기도 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들은 저의 좁은 시야를 조금씩, 조금씩 넓어지게 만들었고 비판적이고 배타적인 정서를 수용적이고 포용적인 정서로 바뀌어지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창 12:1-3).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과 앗수르로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을 주어 가라사대 나의 백성 애굽이여, 나의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찌어다 하실 것임이니라”(사 19:23-25).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사 49:6). 저는 요나서를 읽으면서 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악독이 하늘에까지 상달한 니느웨 사람들을 내버리시지 않고 안 가겠다고 떼를 쓰는 요나를 몽둥이로 쳐서 니느웨로 보내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그래서 니느웨의 왕과 모든 백성들이 조복을 입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앉아서 금식하며 회개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니느웨에 저주와 심판 대신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사랑을 베푸신 것을 바라보면서 그리고 화를 내고 있는 요나에게 하신 말씀을 읽으면서 저는 말로 할 수 없는 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부정적이고 비판적이고 배타적이고 적대적인 정서를 지니고 있는 오늘의 한국교회와 백성들이 귀담아 듣고 또 들어야 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부 하나님의 안타까워하시면서 호소하신 말씀을 그대로 읽습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욘 4:10.11).  

성부 하나님의 망극하신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사랑을 몸이 지니신 성자 예수님께서도 비슷한 말씀을 아주 상세하게 여러 번 하셨습니다.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38-48). 성자 예수님께서는 그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자기들은 의인들이고 세리와 백부장과 이방인들은 모두 저주받을 죄인들이라고 정죄하는 부정적이고 비판적이고 배타적인 입장을 지니고 있었는데 성자 예수님께서는 한 백부장의 순수한 믿음을 보시고 다음과 같은 좀 지나친 칭찬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마 9:5-10). 그리고 계속해서 다음과 같은 놀라운 말씀도 하셨습니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 9:11-13).

사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과 병자들을 주로 만나시고 죄를 사하시고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한 문둥병자의)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마 8:3). “예수께서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마 5:14,15).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마 9:16).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 9:1-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 쌔 두 소경이 따라 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저희가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벙어리 된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귀신이 쫓겨나고 벙어리가 말하거늘 무리가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때가 없다 하되…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마 9:27-36). 성자 예수님께서는 모든 병자들과 귀신들린 자들과 죄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사랑과 치유의 손길을 펴셨습니다.

저는 광야교회가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는 영등포의 불우한 노숙자들과 병자들에게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손길을 따뜻하게 펴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복음 전파 사역을 지난 32년 동안 꾸준히 계속해 오는 것을 바라보면서 너무너무 귀중하고 아름다운 사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명희 목사님과 정경화 사모님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랑과 존경을 표합니다. 광야교회는 “선한 사마리아 인으로 살자”를 교회의 표어로 정하고 선한 사마리아 인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실천사항도 너무너무 귀중하고 재미있는 실천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1) 주다가 망하자. 2)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3) 사랑은 미워도 다시 한 번. 4) 버티기를 잘 하자. 5) 기도를 멈추지 마라. 그리고 가정과 사회에서 버림받은 노숙자들로 하여금 회개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삶을 살게 하고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하도록 격려하면서 합동 결혼식을 14번이나 거행한 것도 너무너무 귀중하고 아름다운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야교회는 주일 오전 예배는 물론 저녁 예배도 정성껏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부족하고 또 부족한 이기적이고 비판적인고 위선적인 죄인인데 지난 10여 년 이상 광야교회를 귀중하게 여기면서 자주 찾아와서 광야교회 성도들과 주변의 사람들을 만나고 설교도 하고 격려와 사랑의 손길을 조금이나마 펼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저는 2008년 4월 26일부터 2019년 1월 6일까지 12번 광야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길사 모임에 와서 5번 설교도 했습니다. 합동결혼식을 광야교회가 14번 거행했는데 제가 13번 합동결혼식 주례를 했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번에 충청북도 음성에 엘레오스 노인요양 공동생활 가정을 개원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사역을 펴 나아갈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고 기쁘고 좋은지 모릅니다. 충청북도 음성의 엘레오스 노인요양 공동생활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랑과 도움과 섬김의 사역이 충청도 전역에 널리 퍼져 나아가게 되기를 바라고 그래서 좌절과 절망과 슬픔 중에 있던 많은 불우한 사람들이 용기와 소망과 기쁨을 지닐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소원합니다. 저는 강변교회에서 은퇴한 다음 지난 11년 5개월 동안 주일마다 전국의 작은 교회들을 주로 방문하면서 설교를 하고 있고 갈 때마다 교인 숫자에 맞게 떡이나 빵 그리고 초콜릿을 가지고 가서 나누어주곤 하는데 오늘은 월요일이지만 작은 교회처럼 모인 이곳에 와서 설교를 했으니까 여러분들에게 빵과 초콜릿 하나씩 나누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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