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tv


Category
  제목 : 그리스도인의 가정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어느 가정보다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지만 자기 한 가정의 행복한 생활로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창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동적인 가정이다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며 자기만을 위해 사는 개인은 절대로 창조적인 삶을 살 수 없고 자기 자신도 만족한 생애를 살 수 없다.

마찬가지로 자기 가정만의 행복을 추구하며 오로지 자기 가정 밖에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께서 원래 의도하던 바대로의 천국과 같이 풍성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맛볼 수 없다. 그것은 마치 사해와도 같다 고나 할까.

사해는 받아들이기만 하고 흘러 내 보내지 않기 때문에 사해 가 되었다. 사해에는 생물이 살 수 없다. 무엇이든지 받기만 하고 줄 줄 모르는 개인이나 가정은 사해처럼 생명력을 잃고 만다.

스위스에서 라브리 사역을 하고 있는 프란시스 쉐이퍼 박사의 아내 에디스 쉐이퍼 여사는 "가정이란 무엇인가"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가정을 “자물쇠와 돌쩌귀가 달 린 문”이라고 했다. 가정이란 자물쇠가 달려 있기 때문에 한번 그 안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면 완전히 보호되고 분리되며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돌쩌귀가 달려 있어서 필요한 때면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서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줄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생명력과 창조력을 가지고 있는 가정이다. 무엇보다 영적 무장을 하고 있어서 이 세상이라는 물결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떠내려 가 는 가정이 아니다. 이 세상에 영향을 주며 이 세상을 주도해 가는 가정을 말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6  가난한 자의 고귀한 재산      21tv 2003/03/03 5417
15  개구리 삶기      21tv 2003/03/03 5529
14  개미와 매미      21tv 2003/03/03 5436
13  감사를 아는 사람      21tv 2003/03/03 5124
12  감사하는 마음      21tv 2003/03/03 4958
11  좋은 아버지 18계명      21tv 2003/03/03 4936
10  행복한 가정의 열쇠      21tv 2003/03/03 5350
9  어거스틴 부모의 교육열      21tv 2003/03/03 12060
8  오묘한 자연의 신비      21tv 2003/03/03 5007
7  센스있는 부부      21tv 2003/03/03 5182
6  하나님께서 주신 하루      21tv 2003/03/03 5526
5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1tv 2003/03/03 5244
4  가정은 무엇인가?      21tv 2003/03/03 5669
 그리스도인의 가정      21tv 2003/03/03 5730
2  건전한 가정      21tv 2003/03/03 5440

[1][2][3][4][5][6][7][8][9] 10 ..[11]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