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왕 에디슨이 연구를 위한 약품을 들고 기차에 올랐다가 그 약품이 쏟아지는 바람에 기차에 불이 났습니다. 차장은 에디슨을 열차 밖으로 내던졌습니다. 그 때문에 그는 그만 귀가 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불행을 잘견디며 세계 제일의 발명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나는 귀머거리가 된 것을 감사한다. 딴 소리가 들리지 않으므로 연구에 몰두할 수 있으니 감사한다."고 하였습니다.
현실의 모든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면, 지금 우리의 현실에 하나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버릴 것이 없는 것을 모두 지니고 사는 삶, 그것이 풍요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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