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tv
강변교회 원로/선교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

  제목 : “행복 드림교회 장로 및 권사 임직예배 축사"


“행복 드림교회 장로 및 권사 임직예배 축사”(2014.12.21)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선교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2010년 5월 2일 행복 드림교회가 설립예배를 드릴 때도 제가 축사를 보내드렸는데, 설립 4년 7개월이 지난 2014년 12월 21일 오늘 장로 및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는 때에도 축사를 보내드리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4년 전이나 오늘도 다른 교회에서의 설교가 이미 잡혀 있어서 직접 찾아와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지 못하게 되어서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지만 조만간 행복 드림교회에 찾아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행복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행복이 없다 하였나이다”(시16:2).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을 때 로마 군인들에게 죄 사함의 축복과 행복이 임했고 강도에게도 낙원에 들어가는 축복과 행복이 임했습니다. 우리의 행복은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밖에 없습니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시65:4). 우리가 피로 사신 주님의 교회 안에 있을 때 주님과 교제하는 축복과 행복이 임하고, 성도들과 교제하는 축복과 행복이 임하고, 사람들을 섬기는 축복과 행복이 임합니다. 학문과 목회와 선교의 은사를 겸비한 임헌만 목사님을 담임 목사님으로 모시고 오늘 장로로 임직을 받는 김종태 장로님과 권사로 임직을 받는 김미실 권사님과 우계순 권사님과 문성예 권사님들에게 주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 안에 있으면서 주님과 교제하고 성도들과 교제하고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섬기는 교제와 섬김과 드림의 축복과 행복을 누리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스데반이나 데모데와 같은 그리고 루디아나 브리스길라와 같은 주님과 피로 사신 교회를 몸과 마음과 시간과 정성과 소유와 생명을 바쳐서 섬기는 귀중한 그리고 행복한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축원합니다. 행복 드림교회가 세상의 유행을 따라가는 교회가 되지 말고 오직 주님과 주님의 말씀과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행복한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지상 명령인 하나님 나라 확장과 세계선교와 북한 사랑을 실천하는 귀중하고 아름다운 행복한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와 통일을 위한 백만 신자 기도회 창립총회” 격려사
“인생은 기쁘고 즐거운 것” 『내 인생에 빛이 된 말씀』

 
 
 
[최근칼럼]
[김명혁] “6.25 70주년 ...
[유관지] (0121) 신촌(新...
[남상순] 주는 자의 복
[이광우] 가장 큰 은혜
[박성일] 부서질 것 같지...
[김학현] 사람을 찾습니다...
[김종춘] 일단 맞서면 자...
[안정기] 함께 하면 강합...
[오디오칼럼] [보이는 오디...
[영상칼럼] 2020년 신년메시...